교육일반

대구한의대, ‘예비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교육 진행

재학생들의 지역사회 현장 적용 능력 강화

대구한의대가 지역사회 마을복지계획 예비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교육현장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한의대학교 LINC+사업단이 최근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지역사회 마을복지계획 예비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재학생들의 지역사회 현장 적용 능력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 전주기형 복지 관점에서 마을공동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주민맞춤형 마을복지계획의 관심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대구한의대 교수진과 지역사회 기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초, 심화, 응용 단계별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전주기형 복지에 대한 이해 △경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사회복지와 마을복지계획 △마을복지계획의 퍼실리테이터 역할 및 사례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총3차례에 걸쳐 교육이 진행됐다.

전주기형복지협업센터 황성하센터장은 “마을복지계획 수립에서 회의진행 및 전문 촉진 역할을 수행하는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통해 예비 마을복지계획 수립가, 활동가의 역량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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