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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권역 경증 확진자, 현대차 경주연수원 생활치료센터로 이송 시작.



21일 대구 광진중앙교회에서 또 다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이날 오후 대구·경북권역 경증 확진자들이 현대차 경주연수원에 마련된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되고 있다. 현대차 경주연수원은 280개 병실을 갖추고 있어 최대 500명 이상 환자를 수용할 수 있다.


신영준 기자 yj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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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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