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울진군공공노조협의회, 따뜻한 겨울을 위한 연탄 나눔 행사로 이웃사랑 실천

울진군공공노조협의회는 겨울철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울진군의 8개 공공기관 노동조합으로 구성된 울진군공공노조협의회가 겨울철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하여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울진군공공노조협의회는 겨울철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울진군 사회복지과에서 3가구 추천을 받아 연탄 1천200 장을 전달했다.

장상묵 협의회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여러 기관들이 함께하는 뜻깊은 행사인만큼 추운 겨울철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미약하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2019년에 연탄 나눔행사 및 2020년 태풍 피해복구에 이어 3번째 행사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노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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