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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상복터졌다, 의원 3명 의정대상 등 수상

5일 안주찬 구미시의회 부의장(왼쪽에서 세번째)이 구미시의회에서 구미시의회 의원 3명에게 의정대상을 전수하고 있다. (오른쪽에서 부터 장미경 의원, 안장환 의원, 김재상 의원).
구미시의회 의원들의 상복이 터졌다.

구미시의회 김재상(도량․선주원남동), 안장환(도량․선주원남동), 장미경(비례대표) 의원 등 3명의 의원이 열정적이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재상 의장은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주최한 ‘2020년 지방의정봉사상’을, 안장환 산업건설위원장은 경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주최한 ‘경북도 의정봉사대상’을 받았다.

지방의정봉사상과 경북도의정봉사대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과 지역사회 발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한 기초의회 의원에게 주는 상이다.

이와 별도로 장미경 의원은 행정안전부 등록단체인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수여하는 ‘2020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구미시의회 김재상 의장은 “지역사회가 코로나19로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선배·동료 의원들과 힘을 모아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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