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경북 신규 확진자 28명…포항·구미 확진자 잇따라

경북도 6일 0시 집계…포항은 유증상 검사자 4명 확진

1월6일 0시 기준 경북 코로나19 검사 및 확진자 현황. 경북도 제공


6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28명 발생했다.

시·군별로는 △포항 12명 △구미 11명 △상주 4명 △김천 1명 등이다.

이로써 경북의 코로나19 누계 확진자는 2천517명(경북도 집계)으로 늘었다.

포항시서는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이던 3명이 유증상 검사에서 확진됐고 구룡포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또 지난 4일 확진자의 접촉자 2명과 유증상 검사자 4명이 확진됐다.

구미에서는 송정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5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또 구운교회와 샘솟는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되고 서울과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상주에서는 한영혼교회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2명, 유증상 검사자 2명이 확진되고 김천에서는 유증상 검사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55명(해외유입 제외)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주간 일일평균 22.1명이 발생했다. 현재 2천705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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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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