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 공학 명예의 전당 한국공학한림원 일반회원 선정

산업계-정부, 학계-정부를 잇는 가교역할 맡을 것 밝혀

국민의힘 김영식 국회의원(구미을).
국민의힘 김영식 의원(구미을)이 한국공학한림원 기술경영정책분과 일반회원에 선정됐다.

현직 국회의원으로는 유일하게 일반회원이 된 김 의원은 금오공대 기계시스템공학과 교수와 총장, 한국창업보육협회 회장과 창업진흥원 이사장 등을 지냈다.

김 의원은 “그동안 공학교육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해준 공학한림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공학과 산업기술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현역 국회의원으로 유일하게 회원으로 선정된 만큼 입법과 정책지원을 통해 산업계와 정부, 학계와 정부를 잇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공학한림원은 공학·기술발전에 현저한 공적을 세운 우수한 공학기술인을 발굴·우대하고, 기술 개발과 지속적인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설립된 특별법인이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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