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시, 첫눈 내린 7일 사고예방 위한 제설작업 실시

200여 명 인력, 제설차량 115대 투입

대구시가 올해 첫눈이 내린 7일 대구 전 지역에서 사고예방을 위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사진은 대구 동구 아양로 제설작업 장면.
대구시가 올해 첫눈이 내린 7일 대구 전 지역에서 사고예방을 위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대구시는 이날 200여 명의 인력과 제설차량 115대를 투입해 팔공산을 시작으로 앞산순환도로, 달구벌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에서 제설작업을 했다.

내린 눈과 낮은 기온으로 인한 도로 결빙의 우려로 제설재 살포도 함께 이뤄졌다.

대구지역은 7일 오전 6시 기준 0.7㎝의 강설량을 기록했다.

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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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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