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청도군 향토생활관 및 부산행복연합기숙사 입사생 모집

청도군청 전경.
청도군이 지역 출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환경 조성을 위해 ‘향토생활관 및 부산행복연합기숙사’ 입사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청도군에 따르면 향토생활관 건립에 군은 출연금을 지원했고 이를 통해 청도군이 각 지역 대학과 맺은 협약으로 입사생 인원을 선발한다는 것.

향토생활관 입사생 선발 접수기간은 오는 27일까지다.

선발 인원은 총 140명(경북대 30명, 영남대 30명, 대구대 30명, 계명대 15명, 대구가톨릭대 15명, 경일대 10명, 대경대 10명)이다.

대상자는 청도군 초·중·고를 졸업한 학생 또는 학생 본인이나 부모가 청도군에 주소를 둔 경우 신청가능하다.

입사희망자는 자택주소지의 읍·면사무소를 찾아 신청하면 된다.

또 부산행복연합기숙사 입사생은 오는 25일까지 선발한다.

인원은 총 10명, 기숙사비 월10만 원을 지원한다.

청도군에 주소를 두고 부산지역 소재 대학의 입학생 또는 재학생이면 신청가능하다.

입사희망자는 자택주소지의 읍·면사무소를 찾아 신청하면 된다.

김산희 기자 sanh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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