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경북 신규 확진자 24명…상주 교정시설 종사자 관련 3명 등

경북도 13일 0시 기준…누계 확진자 2천659명

1월13일 0시 기준 경북 코로나19 검사 및 확진자 현황. 경북도 제공


13일 0시 기준 경북도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 24명이 발생했다.

국내 23명, 해외유입 1명이다.

시·군별로는 △포항 10명 △경산 6명 △상주 4명 △구미 3명 △영천 1명이다.

포항에서는 지난달 29일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되고 서울 관악구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또 상주 열방센터 방문자 검사자 3명과 접촉 가족 3명 외에 유증상 검사자 1명이 각각 확진됐다.

경산에서는 지난 11일 대구 동구확진자의 접촉자 6명이 확진됐다.

상주에서는 지난 11일 시작된 교정시설 종사자 선제 전수검사에서 2명과 접촉 가족 1명, 그리고 유증상 검사자 1명이 확진됐다.

구미에서는 지난 5일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유증상으로 확진됐다. S교회 관련 지난 달 24일 확진자의 접촉자 1명, 수원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영천에서는 지난 11일 들어온 북아메리카 입국자 1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36명(해외유입 제외)의 확진자가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9.4명이 발생했다. 현재 2천40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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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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