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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한라봉 재배 농장 방문





최기문(앞쪽) 영천시장이 최근 금호읍 신월리에서 한라봉을 재배하는 윤경식(왼쪽)씨 농장을 방문해 수확을 앞둔 한라봉의 상태를 살피고 있다.

영천시는 기후변화에 대비한 새로운 소득작목 육성을 통해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자 2016년부터 ‘만감류’ 지역 적응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최 시장이 찾은 농가에서 재배 중인 한라봉을 포함해, 레드향, 천혜향 등이 만감류로 분류된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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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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