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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누그러지자 활기 찾은 재래시장...

대구 낮 최고기온이 12℃까지 오르며 3월 초순에 해당하는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13일 오후 코로나19와 한파로 이중고를 겪고 있던 대구 서문시장이 모처럼 시민들로 북적이며 활기를 띄고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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