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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민간장비까지 투입 제설 총력





울릉군이 대설과 한파가 이어지면서 지난달부터 민간장비까지 투입하면서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이 제설차를 동원해 밤새 쌓인 눈을 치우고 있다.

지난달 13일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17일 오후 2시까지 내린 눈은 모두 185.7㎝를 기록했다.

지난 9일부터는 민간장비도 투입됐다.

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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