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구미 청년기업 ‘참커뮤니케이션·리하컴퍼니’, 취약계층 아동 후원

구미시 청년기업인 참커뮤니케이션과 리하컴퍼니가 최근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아동 신발 30켤레와 난방비 등 500여만 원을 구미시에 전달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수현 참커뮤니케이션 김수현 대표는 “최근 언론을 통해 아동관련 사건을 바라보며 아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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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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