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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유흥 밀집 지역...생계 피해 호소하며 업소 간판 점등시위...

몰래 영업 방지 순찰도 함께 실시!



대구지역 노래연습장 집합금지 행정명령 시행 첫 주말인 24일 새벽 대구 수성구 황금동 일대 유흥 밀집 지역에서 업주들이 생계 피해를 호소하는 업소 간판 점등시위와 함께 몰래 영업 방지를 위한 순찰을 돌고 있다.


신영준 기자 yj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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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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