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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교육지원청 2021년도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결연식 시행

경산교육지원청이 신규 공무원 18명과 선배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멘토-멘티) 결연식을 했다.
경산교육지원청이 신규 공무원 18명과 선배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멘토-멘티) 결연식을 했다.
경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학생교육지원관에서 신규 공무원 18명과 선배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후견인(멘토링) 제도’는 업무경력이 풍부한 선배 경력자와 신규자를 1대1로 연결해 다양한 정보공유와 업무수행에서 생기는 고충 등을 상담해 자신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다.

이날 지방공무원 후견인제 결연식에서 멘토-멘티 18팀(36명)에게 서로 위한 행복한 멘토링이 되도록 다짐하는 결연 증서를 수여했다.

또 멘토-멘티 간 소통과 정보공유의 시간을 가졌으며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신규 공무원이 가져야 할 공직자의 기본자세와 혼자가 아닌 함께 나아가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산교육지원청 이용만 교육장은 “멘토와 멘티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선배공무원은 신규 공무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근무환경에 신속히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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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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