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상주시, 학교 밖 청소년 위한 검정고시 스마트교실 운영



상주시청 전경


상주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능력을 향상시키고 오는 4월10일 치러지는 1차 검정고시에 대비하고자 스마트교실을 운영한다.

스마트교실은 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일대일 또는 그룹으로 학습 멘토링을 통한 과목별 수업으로 진행된다.

교육 지원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은 멘토링 수업뿐만 아니라 교재와 학습 공간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검정고시 응시와 대학 입시 컨설팅 등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9~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으로 개인적인 사정이나 학교 부적응 등의 이유로 학교를 중도에 그만 둔 청소년이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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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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