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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목 김천경찰서장 “김천경찰 원팀문화 만들터”

이승목서장
이승목(52) 신임 김천경찰서장은 “지역정서에 맞는 적극적·선제적 경찰활동으로 주민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공정한 경찰, 위기대처능력이 뛰어난 경찰, 따뜻한 인권경찰상을 구현하고 소통과 화합으로 김천경찰의 원팀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대구가 고향으로 경북고와 경희대를 졸업했으며 지난 1995년 간부후보 43기로 경찰에 입문해 울주경찰서 수사과장, 경주경찰서 수사과장, 청도경찰서장, 경북경찰청 형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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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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