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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오페라단 이현석 예술감독 2020년 한국음악상 공로상 수상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 경산지회에서 한명진 회장이 이현석 감독에게 ‘2020년 한국음악상 공로상’을 시상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오페라단 이현석 예술감독이 최근 서울시 양천구 대한민국예술인센터 주관 ‘2020년 한국음악상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이 감독은 기존의 틀을 벗어나 지역 예술의 미래 지향점을 제시한 각종 사업을 선도해 지역 음악의 발전 및 한국예술계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아 공로상을 받았다.

한국음악상은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이사장 이철구) 주관으로 지난 1979년 제정돼 매년 음악계를 정리하고 국내외 음악 발전에 이바지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이 감독은 경산오페라단 예술감독, 한국음악협회 경북지회 부회장, 문화사업지원단 등을 맡아 예술인으로 사명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2020 한국음악상 시상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수상자 개별로 우편 전달 형식의 비대면으로 한국예술단체총연합회 경산지회 한명진 회장이 대리 시상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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