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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 ‘대한체육회 체육상’ 수상

김충섭 김천시장
김충섭 김천시장이 대한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제67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공로상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체육회 체육상은 스포츠 분야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였거나, 대한민국 체육발전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대한체육회가 직접 주관하고 있는 스포츠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시상식이다.

김천시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시스템을 구축해 30여 개의 전국 단위 대회개최와 40개 전지훈련팀을 유치해 침체되어 있는 스포츠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코로나로 힘든 지역의 소상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했다.

또한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창단, 하이패스 배구단 연고지 운영,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지방체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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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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