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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거리두기 2단계에서 1.5단계로 완화

식당과 카페, 노래연습장 등... 밤 10시 이후에도 영업

대구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1.5단계로 완화된 15일 식당과 카페, 노래연습장 등이 영업시간 제한에서 해제됐다. 이날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거리 한 식당 입구에 새벽 3시까지 영업한다는 입간판이 설치돼 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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