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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하철 참사 18주기 앞두고 이어지는 추모의 발길

대구지하철 지하철 참사 18주기를 이틀 앞둔 16일 오후 대구 중앙로역 기억공간 추모벽을 찾은 시민들이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18주기 추모식은 오는 18일 오전 9시 30분 대구 팔공산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추모탑 앞에서 열린다.
대구지하철 지하철 참사 18주기를 이틀 앞둔 16일 오후 대구 중구 중앙로역 기억공간에 설치된 시민 추모 벽을 찾은 한 시민이 헌화를 하고 있다. 18주기 추모식은 오는 18일 오전 9시 30분 대구 팔공산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추모탑 앞에서 열린다.


신영준 기자 yjsh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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