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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경제진흥원, 대구경북창업포럼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경북경제진흥원과 대구경북창업포럼협회 관계자들이 지역 기업 간 협업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경제진흥원이 지역 중소기업과 창업기업 간 연결을 통한 혁신과 성장을 지원하고자 대구경북창업포럼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진흥원에서 구축·운영 중인 ‘중소기업 새바람 행복 플랫폼(http://happyplatform.gepa.kr)’을 기업간 연결 허브로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기업 새바람 행복 플랫폼’은 경북지역 중소기업의 데이터를 활용해 기업들을 연결하고 협업을 지원하기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플랫폼에는 약 1만6천 곳의 기업 데이터가 구축된다.

경북경제진흥원 전창록 원장은 “현재 기업간 연결의 전 과정을 지원하고 관련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중소기업 새바람 행복 플랫폼’ 전문 코디네이터 전담 인력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이 플랫폼을 기반으로 향후 경북형 B2B(기업과 기업 사이에 이뤄지는 전자상거래) 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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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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