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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보건복지부-경북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3년 연속 선정

김천대 전경.


김천대(총장 윤옥현)가 보건복지부와 경북도에서 선발하는 ‘경북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에 3년 연속 선정됐다.

2019년부터 경북에서 유일하게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을 운영한 김천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보건복지부와 경북도의 지원을 받게 됐다.

이번 경북청년사회서비스지원사업은 19~34세의 지역 청년 10명을 선발해 청년층의 신체, 건강 개선 및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김천대는 술, 게임, 담배, 도박 등 중독예방 상담 프로그램, 데이트폭력예방 호신술 교육을 통한 신체 및 정신건강 프로그램, 신체건강 및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을 총괄하는 김봉수 교수는 “지난해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사업운영에 많은 미흡한 점이 있었지만 믿고 맡겨준 보건복지부와 경북도에 감사하고 경북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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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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