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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도 찾아온 딸기 시즌…딸기 따는 동심



“엄마! 딸기 눈이 내리면 코로나가 사라지는 거죠?”

최서윤(5·왜관읍)양이 지난 20일 칠곡군 약목면 덕산리의 ‘널 위한 딸기 체험농장’에서 부모님과 함께 딸기 따기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양은 태어나 처음으로 빨갛게 익은 딸기를 손으로 직접 만져보며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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