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달서구청, 월광수변공원 등에 주민 참여 미술작품 조성 설치 완료

주민 제작 예술벤치 웃는얼굴 아트센터, 월광수변공원 등에 6점 설치

대구 달서구청은 지난해 10월부터 월광수변공원 등에 조성 중이던 미술작품 설치가 완료됐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월광수변공원에 설치된 예술벤치 모습.
대구 달서구청은 지난해 10월부터 월광수변공원 등에 조성 중이던 미술작품 설치가 완료됐다.

이번 ‘공원에서 예술 벤치를 만나다’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대구시, 달서구가 주최하고 달서문화재단이 주관한 공공미술 프로젝트다.

지역예술인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주민이 직접 제작한 예술벤치는 웃는얼굴 아트센터를 시작으로 월광수변공원, 배실웨딩테마공원, 본리어린이공원에 6점이 설치됐다.

달서문화재단은 다음달 5일까지 웃는얼굴 아트센터 갤러리와 달서구청 로비에서 이번 사업의 추진과정을 담은 자료를 전시할 계획이다.

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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