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상주 국화전시회 명칭을 ‘국화꽃향기, 스무번째 이야기’ 선정



상주시가 오는 10월 열리는 국화 전시회의 명칭을 ‘국화꽃향기 스무번째 이야기’로 정했다. 지난해 열린 국화 전시회의 장면.


상주시가 오는 10월 개최될 예정인 제20회 국화 전시회의 명칭을 ‘국화꽃향기 스무 번째 이야기’로 정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최근 시민을 대상으로 국화 전시회의 이름 공모 SNS이벤트인 ‘이름을 부탁해’를 진행한 결과 ‘국화꽃향기 스무 번째 이야기’가 대상으로 뽑혔다.

대상 수상자는 “은은하게 퍼지는 국화 꽃 향기가 생각났고 단순한 키워드지만 전시회의 의미를 가장 잘 담아냈다고 생각한다. 올해 20회를 맞은 전시회의 개최 횟수도 고려했다”고 말했다.

전시회는 오는 10월29일부터 11월8일까지 경상감영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일기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