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제24대 김천상의 회장에 안용우 ‘하나’ 대표이사 선출

안용우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제24대 김천상공회의소(이하 김천상의) 신임 회장에 안용우 하나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안 회장은 최근 김천상의 의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1년 정기 총회에서 만장일치 의견으로 회장으로 선출돼 3년간 김천상의를 이끌게 됐다.

그는 지난 1994년 포장기 전문 제조업체인 ‘하나’를 설립하고 지속적인 투자와 성장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특히 고용 안정과 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경북도중소기업 대상, 상공의날 산업통장자원부장관 표창 등을 수상했다.

또 김천 대광 농공단지협의회 회장, 김천세무서 세정위원회 위원, 김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공동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안 회장은 “10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김천상공회의소의 수장이자 기업의 대변자로 정부 정책의 효과적인 목소리를 내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공인의 권익 향상 및 기업의 성장과 김천 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세로 소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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