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경산시, 소상공인 경영자금 90억 지원

경산시청 전경


경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산형 긴급재난지원금에 이어 경영안정자금(특례보증) 90억 원, 2차 보전금 4억5천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경산시에 대표자 주소와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이 된 개인신용평점 744점(신용등급 기준 6등급) 이하 소상공인이다.

지원범위는 최대 2천만 원까지이다.

대출기간은 최대 5년까지(2년 거치 3년 매월 원금균등 분할상환 또는 2년 거치 만기일시상환)이며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산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경북신용보증재단 경산지점(053-811-0790)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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