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서구청, 행정안전부 ‘보조금24’ 시범 서비스 최종 선정

로그인만으로 정부서 제공하는 305종 서비스 한 번에 확인

대구 서구청 전경.
대구 서구청은 행정안전부의 ‘보조금24’ 시범 서비스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보조금24’는 로그인만으로 정부에서 제공하는 305종의 서비스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안내 시스템이다.

오는 4월 전국 시행에 앞서 대구 서구청을 포함해 13개 지자체가 시범기관으로 선정됐다.

서구 주민이면 누구나 ‘정부24’에 접속해 지원받을 수 있는 보조금 정보를 한 번에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 방식에 어려우면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주민센터로 방문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보조금24’는 중앙부처의 305종 서비스로 시작해 올 연말에는 지자체의 6천여 종 서비스, 2022년에는 공공기관·민간단체 서비스까지 확대한다.

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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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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