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동구청, 미용실 ‘청결진단서비스’ 실시

동구 이·미용업소 106개소 대상 청결 진단

대구 동구청


대구 동구청은 3일까지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청결진단 서비스’를 실시했다.

청결진단 서비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접촉이 불가피한 이·미용업소의 청정, 안심, 만족의 공중위생 인프라 구축을 통해 소비자의 신뢰도 제고 및 업소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은 동구에 있는 66㎡(20평) 이상 이용업소 14개소, 미용업소 92개소다. 이용객에게 사용하는 가위, 머리빗 등 물품에 대한 오염도 검사가 이뤄졌다. 청결진단서비스를 실시한 업소에 대해서는 소독제 등 위생용품을 지원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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