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상주시, 코로나 블루 극복 위한 자동차 극장 열어 눈길



상주실내체육관(신관) 대형버스 주차장에 ‘밤마실 차 콕! 시네마’를 즐기러 나온 시민들의 차량들이 즐비해 있다.


상주시가 지난달 26~27일 상주실내체육관(신관) 대형버스주차장에서 진행한 ‘밤마실 차 콕! 시네마’ 행사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 주고 색다른 경험으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코로나 블루 백신’으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이다.

상주시는 행사기간인 이틀간 문화생활의 기회가 줄어든 시민들을 위해 대형버스주차장을 자동차 극장으로 조성했다.

자동차 탑승 인원은 4명 이하로 제한됐고 모두 발열체크 및 문진표를 작성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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