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대구본부세관, 성실납세 업체에 감사의 마음 전달

제55회 납세자의 날 맞아 시상

대구본부세관 전경.
대구본부세관은 지난 3일 ‘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에스에스엘엠’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성림첨단산업’은 국무총리표창을 받았고, ‘씨엠에이글로벌’은 기획재정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관세행정 발전을 위해 노력한 세정협조자 3명에게 기획재정부장관표창과 대구본부세관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서재용 대구본부세관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관세를 내는 수출입기업이 자긍심을 느끼고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우대받을 수 있는 풍토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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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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