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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환경연수원, 에코그린합창단 신규 단원 모집

지난해 11월 경북도 환경연수원 에코그린합창단이 환경연수원 야외공연장인 안단테홀에서 국화전시회를 찾은 지역민에게 환경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경북도 환경연수원이 에코그린합창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부문은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 등이다.

경북도 환경연수원 교육과정 수료생 중 경북에 주소를 둔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료생이 아닌 경우 준단원 활동을 하며 교육을 받으면 된다.

오디션을 거쳐 준단원으로 선발되면 6개월의 전문 교육을 거쳐 정단원으로 위촉된다.

정기 연습은 주 2회 2시간 이상이다.

경북도 환경연수원 홈페이지(www.igreen.or.kr) 공지사항에서 입단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메일(wolfboi@hanmail.net)이나 우편으로 발송하거나 직접 방문 접수를 통해 모집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환경 음악 보급을 통해 도민의 환경 보전 의식을 높이고 실천 의지를 키워가는 에코그린합창단은 코로나19를 맞아 사회적 거리두기와 원격교육 등 탄력적으로 교육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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