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반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엄지한


▲엄지한(남, 3.77㎏, 2021년 2월7일생)

▲엄마랑 아빠-추현민, 엄요한

▲우리 아기에게-이렇게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건강하게 엄마·아빠 곁에 와줘서 너무 고마워.

처음 지한이의 존재를 알게 됐을 때, 그리고 엄마 뱃속에서 힘차게 태동을 할 때, 엄마 아빠는 너를 느끼며 얼마나 행복했는지 몰라.

하루하루 지한이가 건강하게 태어나길 기도하며 또 기대하며 지냈단다.

지한이가 태어났을 때의 우렁찬 첫 울음소리를 엄마랑 아빠는 영원히 잊지 못 할 거야.

그때의 감동은 그 어떠한 순간보다 큰 울림이었다.

지금도 하루하루 성장해가는 지한이를 보며 엄마랑 아빠도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단다.

우리에게 이렇게 큰 기쁨을 줘서 고마워.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아들 지한아, 언제 어디서나 엄마와 아빠는 우리 아기의 나무가 될 거야.

우리 가족 매일 더 사랑하고 아끼며 행복하게 살아가자.

사랑해 엄지한 !

너를 위해 매일매일 기도할게.

너의 태명처럼 어디서나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지한이가 되렴.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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