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경북도환경연수원, 구미 고아초교에서 올해 첫 환경학교 운영



경북도환경연수원이 최근 올해 첫 찾아가는 환경학교 수업에 나섰다.

탄소중립과 기후변화에 대한 청소년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고아초교를 시작으로 경북지역 74개 학교 4천700여 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진행된다.

구미 고아초등학교 학생들이 실천 가능한 환경교육을 받고 있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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