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달서구청, 오는 6월까지 구를 대표하는 관광명소 선정

30여 곳 후보지 선정 위해 오는 15일까지 홈페이지서 관광명소 추천받아

대구 달서구청 전경
대구 달서구청이 대구시관광협회와 함께 오는 6월까지 달서구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를 선정한다.

후보지 선정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달서구청과 대구시관광협회 홈페이지에서 관광명소 추천 등 온라인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달서구 관광도시 브랜드 조성과 구를 대표하는 명소 선정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하는 한국 관광 100선과 한국 관광의 별 선정절차에 준해 진행할 계획이다.

대표명소 선정 과정은 설문조사, 구민추천, 지자체 추천, 빅데이터 도출 등으로 30여 곳의 1차 후보지를 선정한다.

이를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로 종합점수를 산출한 뒤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하게 된다.

대구 달서구청 이상희 문화체육관광과장은 “달서구에는 대구를 대표하는 이월드, 대구수목원 뿐 아니라 달서별빛캠프 등 다양한 관광자원들이 있다”며 “관광명소 선정에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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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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