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대구야시장 가요제와 주말 프리마켓으로 재도약 준비

서문·칠성야시장 행사 참가자 모집

칠성야시장 프리마켓 셀러 모집 포스터.
대구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야시장의 재도약을 위해 서문·칠성야시장에서 진행되는 가요제와 주말 프리마켓 개장 계획을 8일 밝혔다.

서문가요제는 코로나19로 중단됐으나 백신 접종이 진행됨에 따라 5월부터 무대와 관객의 경계를 없애는 오픈마이크 형태로 진행된다.

또 시는 칠성 야시장 주말 프리마켓 참가자를 4월 중으로 모집할 계획이며, 참가자에게는 프리마켓 부스와 테이블, 전기 사용을 지원한다.

모집분야는 핸드메이드 제품, 패션상품, 관광상품 등이며 만 19~59세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20명이다.

두 야시장에서는 매대 운영자도 오는 17일까지 모집 중이며, 신청자격은 만 18~60세로 지역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모집분야는 퓨전, 창작요리, 지역대표의 향토먹거리 식품부문이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각 야시장 홈페이지 및 이메일(gsmmarket@naver.com)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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