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구미시설공단, 행안부 미디어 창작 우수상



구미시설공단 전경.


구미시설공단이 행정안전부가 전국 154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미디어 창작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사회 공헌과 사회적 가치 사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복리증진 등 지방 공기업이 수행해야 할 본연의 업무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

구미시설공단은 지역사회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한 후 주제별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과정을 소개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미시설공단 채동익 이사장은 “전국의 광역 지방공기업과 경쟁해 우수한 결과를 낳을 수 있었던 원인은 공단의 전사적 ‘같이 플러스’ 사업이 지방 공기업이 나아갈 미래의 방향을 제시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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