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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자전거박물관, ‘코리아 소사이어티’ 유튜브 통해 전 세계 소개



‘코리아 소사이어티(Korea Society)’의 유튜브에 소개된 상주 자전거 박물관의 전경.


‘코리아 소사이어티(Korea Society)’가 유튜브를 통해 상주 자전거 박물관을 소개하는 장면.


상주 자전거 박물관이 ‘코리아 소사이어티(Korea Society)’의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코리아 소사이어티는 뉴욕에 본부를 두고 한·미 상호간의 이해와 협력 증진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1957년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의 제안으로 미국의 저명인사들에 의해 창설됐다.

특히 한·미 동맹 및 홍보 프로그램 구축 작업을 수행하며 국제 사회가 한국을 이해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하는 단체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3일 진행된 이날 방송은 유엔총회가 국제 자전거 날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코리아 소사이어티가 한국 자전거 역사와 한국 유일의 자전거 박물관인 상주 자전거 박물관을 소개한 것이다.

윤호필 상주 자전거 박물관장은 “상주 자전거 박물관이 국제사회에서 한국을 이해하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하는 코리아 소사이어티에 소개된 만큼 한국 최초의 자전거 박물관이라는 명성에 걸맞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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