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일반

의성군의회, 통합 신공항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의성군의회가 통합 신공항 이전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의성군의회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신공항 건설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조례를 제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통합신공항 이전 지원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통합신공항이전지원 특별위원회는 지무진 위원장과 김동준 부위원장, 김영수·김광호·박화자·최훈식 의원 등 6명을 위원으로 구성했다.

특위는 앞으로 통합 신공항의 조속한 건설 촉구 및 이전 주변지역에 대한 지원 대책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지무진 위원장은 “군민 모두가 하나 돼 이룬 결실인 통합신공항 건립은 신속히 추진돼야 한다”며 “공항도시 건설과 항공 산업 인프라 구축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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