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YMCA, 청년문제 해결 위해 대구시 청년예산 및 대응 방향 토론의 장

발행일 2021-12-07 16:04:06 댓글 0 글자 크기 키우기 글자 크기 줄이기 프린트

9일 오후 대구YMCA 청소년회관서

제4회 시민논단, 유튜브 동시 송출

대구YMCA가 9일 오후 대구YMCA 청소년회관(중구 국채보상로 541) 4층 백심홀에서 ‘2021년 제4회 시민논단’을 개최한다.

이번 논단에서는 ‘2022년 대구시 청년예산, 그 기대와 과제’를 주제로 청년정책의 진행 성과와 현실적인 과제를 살펴본다.

특히 청년문제와 관련해 대구시와 시민사회전문가가 함께 내년 대구시 청년예산 및 정책이 어떤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지 논의하고 보다 신뢰성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찾는다.

제1부에서는 대구YMCA 서병철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대구대 이승협 교수(사회학과)가 ‘2022년 대구 청년예산을 통한 정책진단’의 주제로 발제할 계획이다.

제2부 패널토의에서는 △대구시 김요한 청년정책과장 △경북대 육주원 교수(사회학과) △이대철 어울리 대표 △이창용 지방분권운동대구경북본부 상임대표 △대구참여연대 조영태 간사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펼친다.

대구YMCA 오병현 시민사업국장은 “이 같은 모니터링 참여를 통해 우리는 투명성 증대 및 실효성 높은 청년 정책의 발전 도모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민논단은 유튜브 채널 대구YMCA에서도 동시 송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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