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칠곡숲체원, 찾아가는 숲 교육 전문업 간담회 개최

국립칠곡숲체원(원장 배은숙)은 최근 민간산림복지전문업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숲 교육’ 전문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전문업 4개 기관이 참여해 대상별 프로그램 구성안 소개와 사업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의성경찰서, 아동학대 방지 유관기관 협업 간담회 개최

의성경찰서(서장 채경덕)는 지난 28일 의성군청, 의성교육지원청, 경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의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7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 대처를 위한 유관기관간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영덕군,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 대응 어업인 대표 간담회’ 개최

영덕군은 지난 27일 군청 회의실에서 ‘4·13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과 관련해 지역 어업인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이희진 영덕군수를 비롯해 지구별 수산업협동조합장, 어촌계장 협의회장, 수산업경영인 연합회장, 연안대게어업인연합회장, 멍게양식협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들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출과 관련한 국내외 동향과 주요내용, 대응방안, 지역 수산업계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이날 이희진 영덕군수는 일본 방사능 오염수 국제사회 공조 진행경과, 원산지 단속 및 방사능 감시체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확대 등에 대해 설명했다.또 최근 수온상승과 함께 꽁치 등 어획물은 증가했으나, 방출 결정 이후 소비심리 위축 등 어가하락과 어업 일선현장의 어려움 등에 대한 지역 어업인 대표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어업인 대표 측은 “우리정부가 일본정부의 오염수 방류결정 철회를 위해 힘을 보태도록 노력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이희진 영덕군수는 “영덕군은 정부·지자체 협업체계를 유지해 어업인의 터전이 위협 받지 않도록 지역 어업인들과 적극 소통하고 일본 오염수 방류결정을 취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덕군은 지난 15일 열린 경북 동해안 5개 시장·군수 협의체인 ‘경북동해안상생협의회’를 통해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에 대한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강석구 기자 ksg@idaegu.com

경산경찰서, 신임 305기 경찰관 현장실습 간담회 실시

경산경찰서(서장 윤종진)는 28일 경산서에 배치된 중앙경찰학교 신임 305기 수료생 7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들 수료생은 오는 8월13일까지 16주간 112순찰업무, 신고접수 및 처리방법 등 현장 실습에 나선다.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의성서, 의성군요식업조합 등과 교통안전 간담회 개최

의성경찰서(서장 채경덕)는 21일 코로나19 장기화로 배달량이 증가함에 따라, 이에 따른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의성군요식업조합 관계자와 지역 다방업소 업주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의성서는 지역 내 다방 배달 차량들이 과속, 난폭운전 등을 하는 경우가 많아 큰 사고로 이어지고 있다는 민원이 지속 접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 배달차량 운전원의 운전습관 개선 교육이 필요하며 사업주가 운전원들의 교통법규 준수 여부를 감독해 안전 운전을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밖에 의성서는 지역 114개소 다방 업주들을 대상으로 ‘안전속도 5030 정책’ 홍보 및 교통법규 위반 시 단속을 강화하는 서한문을 전달할 예정이다.채경덕 의성경찰서장은 “빠른 배달보다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이 우선”이라며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의성군에 조기 정착되고 준수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의성군의회, 상임위원회 및 의원간담회 회의 개최

의성군의회(의장 배광우)는 지난 14일 의회 회의실에서 각 상임위원회 회의와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총무 및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에서는 2021년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을 위한 주요사업장 대상 선정 및 일정을 협의했다.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2021년도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계획서 채택 및 △제248회 의성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의원간담회에서는 △인구정책 담당업무 이관에 따른 기구조정계획, △의성군 행정구역 경계조정 계획, △행정구역 분리 요청에 따른 타당성 검토, △코로나19 예방접종 현황에 대한 주요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눴다.배광우 의성군의회 의장은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불편함이 없도록 수송에 신경을 써주시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접종할 수 있도록 접종 후 이상 반응이나 대처방법 안내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국민의힘 경북도당, 4.7 선거 이후 당 활동방향을 위한 각종위원회 간담회 열어

국민의힘 경북도당은 지난 9일 국회 회의실에서 4·7 재보궐선거 이후 당 활동 방향 수립을 위한 ‘경북도당 각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만희 경북도당위원장(영천·청도)은 “비록 경북에 있지만 이번 선거의 의미가 나라의 명운이 걸릴 정도로 중요하다는 것을 같이 공감했고, 혼심의 힘을 다해 지원한 결과 당이 승리하는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특히 지역 당원들 대상으로 서울·부산에 거주하는 지인들에게 투표독려 전화하기 운동과 대대적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통한 후보자 홍보가 주효했다”고 자평했다.그러면서 “이번 선거승리는 국민의힘이 잘해서가 아니라 국민의 뜻을 저버리고 오만하게 국정을 운영해온 현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엄중한 심판이었다는 것에 공감한다”며 “새로 시작한다는 각오로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국민을 위한 국민의힘이 될 수 있도록 당 활동을 이어가자”고 했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대구 남구청, 위생행정 간담회 및 결의대최 개최

대구 남구청이 한국외식업중앙회 대구 남구지부(이하 외식업 남구지부)와 함께 안전한 명품 남구 음식점 만들기에 나섰다.구청은 지난 1일 외식업 남구지부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생행정 간담회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위생행정 분야 주요성과 및 시책사업을 공유하고, 외식상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간담회를 통해 공유된 시책사업은 △청년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청년키움식당 대구 앞산점’ 운영 △대학생 푸드 서포터즈 ‘앞산 프렌즈’ 운영 △이색적인 맛집 ‘야이맛집’ 지정 △더 맛있는 남구 음식점 만들기 ‘맛집 메이크업’ △외식업소 입식 테이블 지원 △먹방 유튜브 공모 사업 ‘먹튜브를 찾아라’ 등이다.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구청은 사업 기획부터 최종 성과까지를 전반적으로 총괄하고, 외식업 남구지부는 사업에 참여할 음식점 모집과 홍보 등의 업무를 도맡는다.한국외식업중앙회 송민선 대구 남구지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외식업계와 지자체가 서로 협력해 지역 외식상권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의성군,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위촉 및 간담회 개최

의성군은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위촉식 및 간담회를 의성키움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된 5명의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광화문 1번가’를 통해 의성군과 경북도의 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에서 최종 확정·선정됐다.이번 참여단은 2023년 2월까지 2년간 군민들의 어려움과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및 정책을 제안·발굴한다.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2009년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으로 시작해 2019년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으로 명칭이 변경됐다.참여단 구성은 주부에서 직장인, 자영업 등 다양한 분야의 일반인으로 이뤄진다.의성군 전문호 복지과장은 “생활공감정책 참여 단원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군민들의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적용되는 정책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상주시-지역 국회의원, 국비확보 및 현안사업 간담회

상주시가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임이자 국회의원과 강영석 상주시장 등 지역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소속 도·시의원, 시청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비확보 및 현안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시는 참석자들과 함께 2022년 주요 국가 투자 예산사업 확보, 시정 핵심 현안사업 및 주요 민원사항 해결 방안 등을 논의했다.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소상공인 경영 악화 등 경제 위기가 계속되는 상황을 극복하고자 국·도비 확보에 주력해 각종 현안사업 원활히 추진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상주시의 내년 국비 확보 목표액은 모두 1천645억 원이다.국비 확보를 통해 추진할 중점 사업은 △경천섬 테마화 △회상나루 관광지 리뉴얼 △낙동강 수열에너지단지 조성 △국도 25호선(내서~화서) 건설 △강창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등이다.시는 정부 예산안이 오는 5월 말까지 기획재정부에 제출되며 6월부터 기재부의 심의를 거쳐 9월2일 국회로 넘겨진다는 일정을 감안해 국비 확보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지역 국회의원과도 긴밀한 협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의 주요 현안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국회의원과 도·시원 등과 함께 국비 확보를 위한 공조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