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24시간 철통 산불 감시 태세 유지

경산시가 봄철에 빈번히 발생하는 산불을 예방하고자 하양읍 무학산 정상에서 산불 예방 감시에 나서고 있다.이밖에도 시는 감시원 80여 명을 투입해 팔공산, 백자산, 성암산, 금박산 등의 등산로 및 정상에서 24시간 철통 감시를 하고 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대구지방환경청,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로 위반행위 5건 적발

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를 실시한 결과 5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22일 대구지방환경청에 따르면 210곳의 기업이 제출한 자율점검 결과 보고서를 토대로 16곳의 오염 우려 사업장을 현장 점검해 5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16곳의 현장점검에서 적발된 주요 위반 사례로는 대기오염 배출시설을 가동하면서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은 사업장,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해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 사업장 등이다.위반 사업장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서 조업정지, 개선명령, 조치명령 등의 행정 처분과 과태료 처분이 내려졌다. 이 중 위반 행위가 엄중한 2곳은 고발 조치됐다. 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설 연휴 대비 환경오염배출시설 특별점검

상주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시민과 귀성객의 안전을 위해 설 연휴 마지막날인 14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감시·단속은 특별 감시 실효성 제고를 위하여 연휴 기간전과 연휴 기간 동안으로 2단계로 구분하여 추진한다.연휴 기간전에는 중점감시 대상지역에 대한 사전계도 및 자율점검을 유도하며, 연휴기간 동안에는 오염행위 발견시 즉시 조치가 가능할 수 있도록 도 상황실과 연계한 비상상황실 운영 및 순찰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중점 감시 대상 시설은 상수원 수계, 산업농공단지 등의 공장 밀집지역 및 미세먼지·폐수 다량 배출업소 등 환경오염 발생시 시민들의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장소로 선정하였다.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불법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오염행위 발생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환경감시와 단속 활동을 강화하여 시민들이 명절 연휴기간동안 환경오염 피해 없이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영천시, ‘아이지킴 톡’로 아동학대 실시간 감시

영천시가 아동학대 사건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실시간 신고할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아이지킴 톡)을 개설했다.‘아이지킴 톡’은 카카오톡 내에서 채널을 추가해 이용할 수 있다.주민과 아동복지 종사자 등이 학대 위기의 아동을 발견하면 아동 또는 가정의 간단한 인적 사항과 학대 의심 정황을 작성해 카카오톡 채널 대화창에 신고하면 된다.시는 신고가 접수되면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이 현장조사에 나서 위기아동에 대한 응급조치와 보호기관으로 연계한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위기아동 보호 창구 아이지킴 톡을 활용해 아동학대를 조기에 발견해하고 위기아동들을 신속히 보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대구지방환경청, 설 연휴 대비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실시

대구지방환경청이 다음달 1일부터 16일까지 설 연휴 대비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를 실시한다.이번 감시는 설 연휴 전후에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 불법행위와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고 신속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환경오염 취약업소를 중심으로 기획단속 및 상황실 운영, 주변 하천 등 오염우심지역의 순찰이다.환경청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에 이동측정차량과 드론 등으로 실제 오염 행위 의심 또는 발견될 경우 현장을 방문해 단속할 예정이다.권종민 기자 jmkwon@idaegu.com

청송교육지원청 코로나 감시 주민상황실 격려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현국)은 지난 15일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방지를 위해 경북북부 제2교도소 인근에서 진보면자생단체협의회가 운영 중인 코로나 감시 주민상황실을 방문해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경산시,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경산시가 설 연휴 기간에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환경오염 행위 특별 감시에 나선다.오는 2월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감시는 환경오염 취약지역(업소)을 중심으로 감시와 순찰을 강화해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감시 대상 지역(업소)는 악성폐수 배출업체, 악취 다발업체, 먼지 등 다량 배출 환경배출업소 주변이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대구 동구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간담회 및 교육 실시

대구 동구청이 지난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구청장과의 간담회 및 하반기 정기 교육을 실시했다.간담회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보고와 함께 불편사항 청취와 앞으로의 개선점 및 나아갈 방향에 대한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이날 감시원들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고위험 업소관리에 대한 점검 인력 확충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배 청장은 감시원 신규 위촉 및 예산 편성을 증대하겠다고 화답했다.직무교육은 식약처 산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전문 강사를 초청해 식품위생법의 해설, 식중독예방 및 접객업소의 위생관리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이승엽 기자 sylee@idaegu.com

추경호·김병욱·정희용 국민의힘 정부정책 감시 특별위원 임명

국민의힘 대구·경북(TK) 의원들이 5일 ‘정부정책 감시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추경호(대구 달성구)·김병욱(포항남·울릉)·정희용(고령·성주·칠곡) 의원이다. 이날 국민의힘은 정부정책감시 특별위원회를 발족하고 임명식을 열었다.특위는 이들 외에도 이영 위원장을 비롯해 12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첫 어젠다로 ‘문재인 정부의 한국판 뉴딜과 뉴딜펀드’를 정하고 2025년까지 160조를 투입하기로 한 한국판 뉴딜 정책을 감시하고 견제할 예정이다.이날 주호영 원내대표는 정부정책감시특별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그린뉴딜은 이미 실패한 탈원전에 더욱 가속페달을 밟는 것이고 태양광 사업은 환경 파괴와 고비용 저효율 문제가 드러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위원으로 임명된 김병욱 의원은 “기존사업의 이름만 바꾼 졸속사업과 한시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예산퍼주기 사업이 대부분인 ‘한국판 뉴딜’의 실체를 규명하겠다”며 “더이상의 세금 낭비와 국가적 에너지 소모가 없도록 낱낱이 살피고 효과적인 정책과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경산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추진

경산시가 추석 연휴 기간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를 실시한다.이번 특별감시는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14일간 진행한다.추석 연휴 전인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집중 감시, 점검한다.또 추석 연휴인 30일~다음달 4일 닷새간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한 상황실도 설치·운영한다.주요 점검대상은 산업단지 및 하천 인근 사업장, 민원 다발 및 미세먼지 다량 배출업체 등이다. 중점 계도 및 점검을 통해 환경오염 행위 등 불법행위 적발 시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달서구청, 환경감시 드론으로 오염 점검

대구 달서구청이 대구 최초로 환경감시 드론으로 순찰과 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달서구청은 이달부터 고해상도 카메라 및 미세먼지 측정기가 부착된 드론 2대를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오는 12월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기간에 성서산업단지와 대규모 공사장의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 등 환경오염행위 감시업무를 수행한다. 드론과 감시원을 통한 입체적인 순찰·감시를 통해 대형 공장의 굴뚝, 대형공사장 및 달성습지 등 실시간 순찰·단속이 가능해 평면적인 감시에서 입체적인 점검이 가능하다. 이번에 구축한 입체적 환경감시망 사업비는 모두 3억 원이다. 지난 2월 입체적 환경감시 용역 계획을 수립하고 입찰을 통해 업무대행 업체를 선정했다. 앞서 달서구청은 지난 22일 구청 미세먼지상황실에서 드론을 이용한 환경감시망 구축·운영 시연회를 개최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