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주말 간 흐리고 비 소식…예상 강수량 최대 60㎜

대구·경북은 주말동안 흐린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11일은 비가 내리겠다. 11일은 서해상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경북서부내륙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대구와 경북 30~60㎜, 울릉도·독도 5~30㎜다. 11일은 강수의 영향으로 낮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1~3℃ 떨어져 25℃ 내외의 분포를 보이지만 12일은 다시 기온이 올라 30℃ 내외가 되겠다. 이번 예보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17~22℃, 낮 최고기온은 23~31℃로 평년(아침 최저기온 15~20℃, 낮 최고기온 23~29℃)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6~21℃, 낮 최고기온은 22~28℃를 기록하겠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12일은 서해북부해상에서 느리게 남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다가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16~22℃, 낮 최고기온은 24~31℃로 전망된다. 박준혁 기자 parkjh@idaegu.com

20일 또 비소식.. 벌써 장마 찾아왔나?…5월 저기압 영향 잦은 비 소식

20일 대구·경북에 또 한 차례 비 소식이 있는 등 5월 들어 잦은 비에 이른 장마에 대한 지역민 관심이 높다.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비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영향으로 이날 오전 대구와 경북남부부터 시작돼 낮에는 경북북부로 확대된다.비는 20일 밤부터 21일 새벽사이 다소 강하게 내리겠고, 내륙보다 경북 동해안을 중심으로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19일까지 5월 대구경북 전체 강수일수는 9.5일, 강수량은 101.1㎜다. 본격적인 장마철(6월23일~7월24일) 한달 평균 강수량이 292.2㎜인 점을 감안하면 19일 간 5월 강수량은 장마철을 연상케한다.특히 가까운 일본에서 65년 만에 ‘5월 장마’가 시작됐다는 점에서도 한국 역시 영향을 받아 이른 장마가 시작된 것 아니냐는 추측에 힘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대구기상청은 장마로 보기에는 어렵는 의견을 내놨다. 장마시작을 결정하는 기준은 수증기 양, 북태평양고기압의 확장 여부, 수증기를 담을 수 있는 공기의 온도 상승 등이다.정체전선(장마전선)은 뜨거운 수증기를 다량 보유하고 있어 비의 양이 급격히 증가하는 특징이 있지만, 이번 사례는 전국적으로 비의 양이 다소 적은 이유다.대구지방기상청 조군석 예보분석관은 “현재 내리는 비는 장마 기준에는 부합하지 않는다”며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로 볼 수 있는 특정경계가 아직 한반도 남쪽에 머물러 있지만 정체전선을 동반한 강수가 나타나기는 다소 어렵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5월 잦은 비 원인에 대해 기상청은 한반도 5㎞ 이상 상공의 공기 흐름이 매우 느려져 북쪽의 찬 공기가 자주 남하하면서 저기압을 빈번하게 발생시킨 것으로 분석했다.기상청은 남쪽에 위치한 서태평양 부근의 수온이 높은 상태에서 북태평양고기압의 세력이 평년에 비해 다소 북쪽으로 강한 경향을 띄고 있다. 한반도 부근의 찬 공기 세력도 평년보다 강한 경향을 보여 올해 장마 시작에 대한 예측은 어렵다고 설명했다.한편 기후평년값 기준(1991~2020년) 남부지방을 포함한 대구·경북 평년 장마시작일은 6월23일, 종료일은 7월24일이다. 박준혁 기자 parkjh@idaegu.com

이번 주 대체 흐리고 비 내려…강수 영향 기온 ‘뚝’

이번 주 대구·경북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비 소식이 있겠다.17일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에서 차츰 벗어나면서 낮에 비가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예상 강수량은 경북북부 50~100㎜, 대구·경북남부·울릉도·독도 10~60㎜다.17일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2~3℃ 떨어져 15℃ 내외, 낮 최고기온은 비 구름대의 영향으로 전날보다 3~8℃ 떨어져 15~19℃, 가 되겠다.18일 낮 최고기온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17일보다 3~7℃가량 오르면서 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20℃ 이상의 분포를 보인다.다만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17일보다 1~3℃ 더 떨어진다.이번 예보기간은 아침 최저기온이 12~17℃, 낮 최고기온은 20~31℃로 평년(아침 최저기온 11~16℃, 낮 최고기온 22~28℃)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17℃, 낮 최고기온은 15~19℃를 기록하겠다.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18일 아침 최저기온은 10~14℃, 낮 최고기온은 19~24℃로 전망된다.박준혁 기자 parkjh@idaegu.com

대구·경북 아침 비 그치고 맑은 하늘 보여요

11일 대구·경북은 비가 오전에 그친 뒤 낮부터 맑은 하늘을 보이겠다.전날부터 내린 비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11일 아침까지 이어지겠다.예상 강수량은 대구·경북남부 10~40㎜, 경북북부 5~20㎜다.11일 아침 최저기온은 10℃ 내외, 낮 최고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20℃ 이상의 분포를 보인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경주 11℃, 대구·포항 12℃ 6~12℃. 낮 최고기온은 포항 18℃, 경주 19℃, 대구 21℃, 안동 22℃ 등 17~23℃를 기록하겠다.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박준혁 기자 parkjh@idaegu.com

4일 봄비 소식, 우산 챙기세요

4일 대구·경북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면서 비가 내리겠다.중국 상해 부근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4~11℃)보다 3~6℃ 올라 대부분 지역에서 10℃ 내외, 경북북동산지는 7℃ 내외의 분포를 보인다.낮 최고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20~25℃가 되겠다. 이날은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낮부터 대구와 경북서부내륙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경북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비는 5일 아침까지 이어지겠다.예상 강수량은 5~20㎜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경주 11℃, 대구 13℃, 포항 14℃ 등 7~14℃. 낮 최고기온은 안동·대구 23℃, 포항·경주 24℃ 등 21~25℃를 기록하겠다.낮부터 바람이 강해지면서 경북동해안과 울릉도·독도에 35~60㎞/h(10~16㎧), 순간풍속 70㎞/h(20㎧) 이상으로 강하게 분다.그 밖의 지역에서도 순간풍속 55㎞/h(15㎧) 이상으로 강하게 분다.미세먼지는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5일 어린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17℃, 낮 최고기온은 17~23℃가 되겠고, 낮부터는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박준혁 기자 parkjh@idaegu.com

대구·경북 이번 주 대체로 맑음…12일 우산 챙기세요

이번 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12~13일은 비가 내리겠다.12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차츰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아침 최저기온은 10℃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 일부 내륙은 5℃ 이하가 되겠다.이번 예보기간은 아침 최저기온은 3~12℃, 낮 최고기온은 12~24℃로 평년(아침 최저기온 5~11℃, 낮 최고기온 18~22℃)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기상청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12일 낮부터 대구와 경북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울릉도·독도로 점차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비는 13일 아침에 대부분 그치겠다.예상 강수량은 대구·경북·울릉도·독도가 10~50㎜, 경북북부동해안이 5~20㎜다.12일 밤부터 울릉도·독도와 경북동해안에는 바람이 30~60㎞/h(8~16㎧), 순간풍속 70㎞/h(2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분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0℃, 낮 최고기온은 14~19℃를 기록하겠다.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13일 아침 최고기온은 11~15℃, 낮 최고기온은 17~22℃로 전망된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25일 대구·경북 낮부터 비 소식…아침 최저기온 영하 5~2℃

25일 대구·경북에는 낮부터 비가 내리겠다.중국 상해 부근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낮부터 비가 시작돼 26일 오후까지 이어지겠고, 팔공산, 주왕산 등 기온이 낮은 경북 높은 산지에는 눈이 내리겠다.예상 강수량은 대구·경북남부 5~20㎜, 경북북부·울릉도·독도 5㎜ 내외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3℃, 경주 영하 1℃, 대구 1℃, 포항 2℃ 등 영하 5~2℃. 낮 최고기온은 안동 9℃, 대구 10℃, 포항·경주 12℃ 등 8~12℃.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박준혁 기자 parkjh@daegu.com

올 설날 대구·경북 대체로 맑고 포근해

대구·경북은 이번 주 대체로 맑고 포근할 전망이다.특히 설 명절인 10일부터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4℃, 낮 최고기온은 6~16℃로 평년(아침 최저기온 영하 6~0℃, 낮 최고기온 5~9℃)보다 높아 비교적 따뜻한 명절을 맞이 할 수 있겠다.8일은 대체로 맑지만 기온은 전날보다 5~10℃ 떨어지면서 경북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5℃ 이하가 돼 춥다.낮 최고기온도 전날보다 10℃ 내외로 떨어져 5℃ 안팎으로 쌀쌀하다.이날 울릉도·독도는 흐리고 오후까지 눈이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5~10㎜.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영하 2℃, 낮 최고기온 1~6℃가 예상되며 9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영하 3℃, 낮 최고기온은 4~9℃를 기록하겠다.7일 오전에 기해 9일까지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경북 동해안, 경북북동산지, 일부 경북내륙에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이번 주 맑고 포근…1일 오전 한때 비

1일 대구·경북은 대부분 흐린 가운데 오전까지 비가 내리겠다.대구지방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구·경북에서 비가 시작돼 이른 오전 울릉도·독도로 확대되겠고,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고 내다봤다.예상 강수량은 대구·경북, 울릉도·독도 5㎜내외다.동해 먼 바다는 풍랑 예비특보가 발효됐다.1일부터 당분간 바람이 35~60㎞/h(10~16㎧)로 매우 강하게 불겠으며 물결도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하는 게 좋겠다.따뜻한 남서풍의 유입으로 아침 최저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영상으로 오른다.아침 최저기온은 0~8℃, 낮 최고기온은 9~14℃.미세먼지는 대체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2일부터는 맑지만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추워진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6~10℃ 떨어져 경북북부내륙은 영하 5℃ 이하, 그 밖의 내륙은 영하 5℃ 내외의 분포다.기온은 아침 최저기온 영하 8~영하 2℃, 낮 최고기온 영하 1~4℃로 평년(아침 최저기온 영하 8~영하 2℃, 낮 최고기온 4~7℃)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3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0℃, 낮 최고기온은 영하 1~6℃로 전날과 비슷하다.4일부터는 평년보다 높아 포근하겠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28일 대구·경북 강풍과 함께 비 또는 눈

28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강풍과 함께 비나 눈이 내리겠다.대구지방기상청은 북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28일 오후부터 29일까지 대구와 경북지역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고 내다봤다.특히 경북 동해안과 울릉도·독도, 경북북동산지에서는 바람이 45~65㎞/h(12~18㎧), 최대순간풍속은 90㎞/h(25㎧) 이상이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25~50㎞/h(7~14㎧), 최대순간풍속 70㎞/h(2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분다.비 또는 눈 소식도 있다.예상 강수량은 대구, 경북남부, 경북북부, 울릉도·독도 5㎜내외다.이날 기온은 전날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5℃, 경주 영하 3℃, 대구 영하 1℃, 포항 1℃ 등 영하 7~1℃. 낮 최고기온은 안동 8℃, 대구 10℃, 포항·경주 11℃ 등 5~11℃.미세먼지는 대기 상태가 대체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21일 대구·경북 오후부터 흐리고 비

21일 대구·경북은 오후부터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대구지방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구, 경북남부에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경북북부로 점차 확대되겠다고 내다봤다.예상 강수량은 대구·경북 5~20㎜이며 경북 동해안, 울릉도·독도 5㎜다.기온은 전날 오후부터 이어진 따뜻한 남서풍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7℃ 오르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영하 6℃, 경주 영하 4℃, 대구 영하 2℃, 포항 0℃ 등 영하 8~1℃. 낮 최고기온은 안동 8℃, 대구 10℃, 포항·경주 12℃ 등 7~13℃.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대체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부터 추워져…경북북부내륙 비나 눈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진다.이날 기온은 오전까지 평년(최저기온 영하 9~0℃, 최고기온 4~9℃)보다 높지만, 오후부터는 점차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점차 낮아져 춥겠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안동 0℃, 대구·경주 1℃, 포항 5℃ 등 영하 3~5℃. 낮 최고기온은 안동 6℃, 대구 9℃, 포항·경주 10℃ 등 3~10℃.경북북부내륙에서는 이른 오전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5㎜미만이다.경북북동산지, 경북 동해안, 울릉도·독도에는 23~25일 평균풍속이 30~55㎞/h(8~14㎧), 순간최대풍속이 70㎞/h(20㎧)이상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동해중부해상과 동해남부북쪽먼바다, 경북앞바다는 23~25일 평균풍속이 35~65㎞/h(10~18㎧)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주말 대부분 흐려요…경북 동해안, 울릉도·독도는 비 소식

대구·경북은 주말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27일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진다.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동풍의 영향으로 경북북부동해안에는 27일 늦은 오후에 비가 조금 내리겠다. 울릉도·독도에도 흐리고 비가 내린다.기온이 낮은 경북북동산지에는 오후 눈이 날리겠다.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 5~30㎜, 경북북부동해안 5㎜미만이다.이날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경북내륙은 낮 최고기온 8~12℃ 분포를 보이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전날(26일) 보다 조금 올라 0~7℃를 기록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8~13℃가 예상된다.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쌀쌀하겠다.울릉도·독도에는 평균풍속이 35~60㎞/h(10~16㎧)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28일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는 가운데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진다. 울릉도·독도에는 늦은 오후까지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이다.경북 내륙을 중심으로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0℃로 매우 춥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1℃, 낮 최고기온은 4~9℃.29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18일 흐리고 오후부터 비…19일 돌풍·천둥·번개 동반

18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19일부터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를 뿌릴 전망이다.대구지방기상청은 18일 중국 중부지방에서 산둥반도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린다고 내다봤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낮 최고기온은 평년(11~15℃)보다 높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경주 11℃, 안동 12℃, 대구 13℃, 포항 14℃ 등 9~14℃. 낮 최고기온은 안동 20℃, 대구 21℃, 포항 22℃, 경주 23℃ 등 18~23℃.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13일 가끔 구름 많아…경북 동해안 한때 비

13일 대구·경북은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경북 동해안에는 오후에 비가 내리겠다.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동풍의 영향으로 경북북부동해안에는 오후에 비가 떨어지는 곳이 있다.울릉도·독도에는 이른 오전부터 비가 내리겠다.예상 강수량은 경북북부동해안, 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기온이 5℃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쌀쌀하겠다. 또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이상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경북북동산지(봉화 석포면)와 높은 산지(소백산, 주왕산 등)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다.미세먼지는 대기 상태가 대체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