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교육지원청, 교권보호 지원 협의회 개최

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장미)은 12일 청사 교원치유실에서 Wee센터 전문상담교사와 초·중교 업무담당장학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교육지원청 교권보호 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울진교육지원청, ‘2021학년도 상반기 녹색어머니연합회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울진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부구초등학교 앞에서 울진경찰서, 울진군 녹색어머니 연합회, 교직원과 함께 학생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2021학년도 상반기 녹색어머니회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14일까지 지역 초등학교 곳곳에서 진행된다. 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고령교육지원청, 학부모회장 협의회 개최

고령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2021년 학부모회장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는 지역 초·중·고교 학부모회장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의회 임원 선출과 협의회 회칙 개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청송교육지원청, 어린이날 깜짝 이벤트 실시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현국)은 제99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4일 지역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선물을 전달하는 깜짝 이벤트인 ‘딩동! 5월의 산타가 왔어요’를 진행했다. 임경성 기자 ds5ykc@idaegu.com

경산교육지원청, 2021년도 경산시 학부모회장 연합회 총회 개최

경산교육지원청은 최근 교육청 대강당에서 지역 초·중·고교 및 특수학교 학부모회장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경산시 학부모회장 연합회’ 총회를 개최하고 회장단 구성을 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전금자 학부모연합회장이 기존의 부회장 2명(초 1명, 중 1명)에서 부회장 3명(초 1명, 중 1명, 고 1명)으로 구성하는 회칙 개정안을 발의, 과반수 찬성으로 가결됐다.이에 따라 2021년 학부모회장 협의회 임원진 구성을 위한 투표 결과, 회장에 전금자(장산중 학부모회장·여)씨가 지난해에 이어 연임됐으며 초등학교 부회장에 김윤선(평산초 학부모회장·여)씨, 중학교 부회장에 임수경(사동중 학부모회장·여)씨가 선출됐다.또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부회장에는 지미자(경산자인학교 학부모회장·여)씨, 총무에는 이성희(장산초 학부모회장·여)씨가 뽑혔다.학부모회장 연합회는 교육지원청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학부모 학교 참여 지원, 교육정책에 대한 학부모 의견 수렴 및 개선 방안 협의 등 경산교육 발전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군위교육지원청, 5월11일까지 학교 집중방역 주간 운영

군위교육지원청이 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11일까지 운영하는 ‘코로나19 학교 집중방역 주간’에 나선다.이번 학교 집중방역 주간은 최근 타 시․도에서 학교 내 집단감염 발생사례와 전국적 코로나 확진자 증가 등의 상황을 고려한 조치다. 김장미 교육장도 일선 학교를 찾아 방역현장을 점검하며 교육지원청 간부 직원들도 지도·점검을 벌인다. 배철한 기자 baech@idaegu.com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상반기 학교급식 위생·안전점검 시행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이 이달부터 오는 7월까지 지역 111개교를 대상으로 상반기 학교급식 위생·안전점검을 집중적으로 시행한다.이번 점검은 등교수업 확대 운영 중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안전 급식과 식재료 검수부터 배식, 급식기구 세척 및 소독까지 학교급식 전반에 대한 위생 상태를 점검하고 학교별 맞춤형 식중독 예방법을 제공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급식소 방역·소독, 지정좌석제 운영 등 안전 급식 △식재료 구매·검수 △조리·배식까지의 위생관리 △식재료 보관관리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급식시설 위생관리 등이다.서부교육지원청은 점검 결과가 미비한 사항에 대해 현장 시정조치 및 서면 지도를 통해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또 대학교수, 영양교사 등 학교급식 위생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단을 통해 저경력 영양(교)사가 배치된 12개 학교에 맞춤형 식중독 예방법을 지도할 계획이다.앞서 지난 3월 지역 직영조리 61개교에 대한 급식기구 미생물 검사(칼, 도마, 식판)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받았다.대구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최근 갑작스러운 기온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교육지원청과 학교에서 최선을 다해 학생들에게 안전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