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여성일자리 굿잡버스가 26일 홈플러스 칠곡점을 찾아갑니다

대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6일 북구 홈플러스 칠곡점 내 카페 프랑제리에서 ‘굿잡(Good Job)버스’를 운영한다.굿잡버스는 전문 취업상담사와 구인 기업체가 여성 유동인구가 많은 대구의 구석구석을 찾아가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1대1 맞춤 취업상담, 여성취업 유망직종 안내 등 다양한 여성취업 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방문 시 직업적성검사, 이력서 코칭, 최신 취업정보 및 면접스킬 제공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다.개개인의 경력, 학력, 연령, 경력 단절기간 등을 고려한 1대1 맞춤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안내서비스도 제공한다.‘카페 프랑제리’의 장소 무상 제공으로 열리는 이번 굿잡버스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 구인감소 등 어려운 여건에 있는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14개 지역 구인업체가 참여해 여성인력 19명을 채용할 계획이다.현장 면접으로 4명을 채용하고 업체 사정상 현장에 나오지 못하는 기업들은 취업상담사를 통한 이력서 접수 대행 등 간접 채용방식으로 사회복지사, 경리사무원, 요양보호사, 보육교사, 제조 분야에서 근무할 1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문의 : 053-803-7230~7)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대구시 여성일자리 ‘굿잡버스’, 12일 수성구 매호동 찾아간다

대구시 여성일자리 ‘굿잡(Good Job)버스’가 오는 12일 수성구 매호동(시지근린공원)을 찾아간다.굿잡버스는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경력단절 및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지역 곳곳을 찾아가며 현장면접 및 취업상담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행사에서는 현장면접과 1대1 맞춤형 취업상담, 구직등록, 직업적성검사, 여성 취업유망직종 안내, 간접채용 기업체 이력서 작성 및 접수 지원, 노무 상담 및 심리상담, 구직동기부여 이벤트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이날은 모두 13개 구인업체가 참여해 14명을 채용할 예정이다.관련 분야는 교육서비스 4명, 사회복지사 2명, 조리사 2명, 건축분야 2명, 간호조무사 1명, 헤어디자이너 3명이다.대상은 자격이나 경력이 있고, 취업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가 있는 여성이면 누구나 가능하다.또 굿잡버스에서는 근로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의 궁금증 해소를 위한 노무 상담과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심리적 고충을 겪는 여성들의 마음치유를 위한 심리상담 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대구시는 다음달 초까지 중구, 북구, 달서구를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다.현장 방문이 어렵거나 여성일자리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수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053-766-0312)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지난달 21일 열린 행사에서 13명의 여성이 취업에 성공했다.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