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캐릭터 ‘두두’, 치킨 나눔행사 가져

대구대학교 캐릭터 ‘두두(DODU)’는 최근 ‘2021년 대구국제마라톤대회’ 부상으로 받은 치킨 70마리를 지역아동센터, 봄의집-대성보육원, 대구SOS어린이마을 등 어린이 복지시설에 기부했다.‘두두’는 대구국제마라톤대회 홍보를 위해 진행된 이벤트 대회인 ‘캐릭터 마라톤’에 참가, 1등을 차지해 부상으로 치킨을 받았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대학교 인사

◆대구대〈교원 보직 인사〉△특임부총장 및 입학처장 최성규 △교무처장 정준현 △학생처장 최장근 △국제처장 이장형 △경영지원실장 정준희 △기획부처장 정재휘 △교육대학원장 및 특수교육대학원장 장희흥 △교육대학원 부원장 및 특수교육대학원 부원장 박소영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경북행정통합 ‘대구·경북특별광역시’를 목표로 중장기 과제로 전환...

‘대구·경북행정통합 시·도민 공론결과 보고회’가 29일 오후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 행정통합을 대구와 경북에 별도의 청사를 둔 ‘대구·경북특별광역시’를 목표로 내년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 공약화 등을 통해 다시 추진하기로 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대구대 진로취업처, 코레일유통 대구경북본부와 업무 협약식 개최

대구대학교 진로취업처와 코레일유통 대구경북본부가 21일 경산캠퍼스 진로취업관에서 대학과 기업의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현장실무형 인재양성 및 우수인력 채용(취업) 연계 △교육시설, 기자재 및 장비의 공동 활용 △재학생 및 졸업생의 취업역량 개발 지원 △현장실습을 통한 전문인력 역량개발 교육·훈련 등에 함께하기로 했다.김영한 대구대 진로취업처장은 “실질적인 산학협력이 가능하도록 서로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대 현진희 교수, 코로나19 대응 유공 정부포상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현진희 교수가 최근 코로나19 대응 유공 정부포상(훈격 근정포장)을 받았다. 현 교수는 코로나19가 시작되던 지난해 2월부터 국내 생활치료센터에 거주했던 우한 교민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 방안을 설명하는 음성 파일을 제작하면서 발생 초기의 확진자 심리지원을 했다.특히,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코로나19 특별지원단’ 단장으로서 ‘감염병 심리사회방역지침’을 발행했으며, 영문판을 전 세계에 보급함으로써 우리나라 정신건강 전문가들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현진희 교수는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의 다학제 전문가들이 함께 이루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난 및 트라우마로 고통받는 국민들을 위해 항상 함께 할 것”이라고 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대 산학협력단, 2021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협약식 개최

대구대학교가 지난 6일 경산캠퍼스 성산홀 17층 스카이라운지에서 ‘2021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협약식을 가졌다.‘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비 및 초기 창업팀의 아이디어가 사회적기업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날 협약식에는 새롭게 선발된 대구·경북지역 사회적 기업 22개 창업팀이 참석했다.대구대 박세현 산학협력단장은 “지난 9년간의 사업 수행 역량을 바탕으로 신규 창업팀들이 사회적기업가 정신과 확고한 수익모델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DGB대구은행, 캐릭터 단디 똑디로 대구국제마라톤 응원

DGB대구은행이 스마트 캐릭터인 ‘단디·똑디·우디’를 세계 최초 언택트 레이스로 진행되는 ‘2021 대구국제마라톤대회’ 홍보에 적극 활용한다. 2021 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대구가 세계 최초로 국제 엘리트 언택트 레이스를 가미해 개최하는 행사로 4월 한 달 간 국내·외 선수가 현지에서 스마트워치 등을 활용해 완주하는 대회다. 대구은행은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대회 특성상 지역 대표 캐릭터들이 친숙한 이미지를 앞세워 SNS와 유튜브 등 디지털 채널을 활용해 홍보 중에 있다.참여 캐릭터는 대구시의 도달쑤,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살비, 프로야구단 삼성라이온즈의 블레오패밀리, 프로축구단 대구FC의 리카와 빅토, 대구대학교의 두두, 소통파이브의 달덩이다. DGB대구은행의 ‘단디·똑디·우디’는 행사 시작 전 다양한 SNS 홍보활동으로 사전 행사 붐업을 위해 힘을 합쳤다.‘단디·똑디·우디’의 대구국제마라톤 도전 릴레이 영상 및 특집 홍보영상은 DGB대구은행 공식 인스타그램과 공식 유튜브채널 DGB프렌즈에서 볼 수 있다.레이스 기간 중에는 ‘캐릭터 마라톤’으로 참가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한편 5월초로 계획하고 있는 오프라인 대회에도 참석해 대회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한편 2019년 리뉴얼을 통해 친근한 이미지로 변경된 ‘단디·똑디·우디’는 현재 똑디체크카드, 로디(로보어드바이저) 등과 같은 금융상품, 인형, 플립톡, 휴대폰거치대, 종이백, 볼펜 등 캐릭터 굿즈로 제작돼 있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대구대, 비교과 핵심역량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대구대학교가 2021학년도 1학기부터 비교과 교육과정 및 학생들의 자기주도 활동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성화를 위해 ‘HEART 비교과 핵심역량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 운영키로 했다.새롭게 구축된 통합관리시스템은 대구대 건학이념에 부합하는 5대 핵심역량인 봉사(H), 자율(E), 창의(A), 소통(R), 협업(T) 역량을 진단하고 강화하면서 학생들이 교내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시스템의 주요 기능으로는 △비교과 프로그램 신청부터 이수까지 원스톱서비스 제공 △만족도 조사 △프로그램별 이수증 발급 △DU-HEART 역량지수 및 비교과 마일리지 점수 확인 △비교과 프로그램 승인 절차 및 마감 보고서 작성 등이 있다.또한,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으로 학생들은 비교과 및 자기주도 활동을 통해 적립한 마일리지를 장학금으로 지급 받을 수 있게 됐다.심리학과 3학년 김예림씨는 “평소 현수막이나 게시판을 눈여겨보지 않아 교내에서 운영되는 비교과 프로그램이 무엇이 있는지 잘 모르고 지나쳤다”면서 “이제는 HEART 시스템에서 한눈에 모든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고 했다.대구대 윤상후 비교과교육혁신센터장은 “특성화된 전공교육과 함께 재학생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체계적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대, 인문학을 연구하는 e-저널 ‘도시와 사람’ 봄 호 발간

대구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가 인문학 연구 및 교육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e-저널 ‘도시와 사람(Urban & Human)’ 봄 호를 발간했다.1980년에 설립된 대구대 인문과학연구소는 인문학 분야의 연구역량 강화와 지역사회의 인문 문화발전에 기여해오고 있는 인문대학 내 부설연구소이다.이번 e-저널 봄 호에는 △권응상의 도시기행 △허영은의 일본 이야기 △양진오의 ‘거리의 대학’ △연구소 개발 교과목 소개 △시네마 기행 △시민인문강좌 등 인문대학 소속 교원들이 참여해 흥미롭고 다양한 인문학 콘텐츠를 담았다.대구대 권응상 인문과학연구소장은 “새 학기를 맞아 인문학 교육성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e-저널을 발간한 것은 의미가 크다”며 “연구소의 사업이 대학 혁신과 변화를 이끌고 나아가 지역 인문교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대구대 인문과학연구소는 인문교육지원센터를 신설해 지역사회와 소통을 꽤하고 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대, 2021년 국·공립 교원 임용합격자 269명 합격자 배출

대구대학교가 2021학년도 국·공립 교사 임용시험에서 269명의 합격생을 배출했다.이로써 대구대는 2018년 302명, 2020년 293명의 합격생을 배출해 전국 사립대학 최다 국·공립 교사 배출 기록을 세웠다.합격생들의 시·도교육청별 분포를 보면 대구·경북 지역이 가장 많은 105명(대구 51명, 경북 54명)을 배출했고, 경기 31명, 경남 29명, 울산 25명 순으로 합격생을 배출했다.특히, 여러 지역에서 수석과 차석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실제로 유아특수교육과 대구시 수석을 차지한 이상현씨를 비롯해, 경북도 수석합격자인 김예은씨, 경남도 수석 김윤정씨, 제주도 수석합격자인 김의정씨 및 차석 박소연씨가 각 지역에서 수석·차석의 영광을 누렸다.이와 함께 초등특수교육과에서는 남지수씨가 제주도 수석을 차지했고, 양진한씨는 차석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과목별 합격자 분포는 특수(유아특수, 초등특수, 중등특수)가 160명으로 가장 많고, 과학교육학부 25명, 전문상담 24명, 유아교육 18명, 일반사회 11명, 국어교육 10명의 합격자가 배출됐다.유아특수교사 대구시 수석을 차지한 이상현씨는 “수석 합격이라는 소식에 부모님께서 많이 기뻐하셨다”면서 “현업에서도 학생들에게 존경받는 참된 선생님으로 기억되게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대구대 장희흥 사범대학장은 “합격한 학생들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좋은 교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한편, 대구대는 사범대학 내에 14개 학과(전공)를 갖추고 있고, 타 단과대학 내 27개 학과(전공)에서의 교직과정과 교육대학원을 운영하며 우수한 교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대, 국립민속박물관 ‘다문화꾸러미 대여사업’ 선정

대구대학교 중앙박물관이 최근 ‘2021 다문화꾸러미 대여 운영사업’에 선정됐다.다문화꾸러미는 국립민속박물관에서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실물 자료를 통해 가까이에서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한 문화도구상자로 문화다양성 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인도,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등 5개국 다문화꾸러미 중 대구대 중앙박물관은 인도 꾸러미 거점기관으로 활동하게 된다.대구대 박물관은 다음달부터 오는 6월까지 문화꾸러미를 활용한 ‘나마스떼, 인도 기획특별전’을 마련해 인도의 생활문화, 종교 등을 소개하는 한편 다양한 전시 연계 교육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또 인도의 소개·놀이·옷·생활문화·예술·종교·축제 등으로 구성된 작은 꾸러미를 주변 학교, 도서관, 다문화센터, 지역의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대여도 할 예정이다.대구대 구남진 중앙박물관장은 “다문화꾸러미 대여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예술교육의 기회 확대라는 의미에서 국민 문화 향유권의 확산에 취지가 있다”며 “지역의 다문화교육 활성화 계기로 이어지게 할 것”이라고 했다.대구대 박물관의 특별전 및 연계 교육과 체험, 꾸러미 대여, 찾아가는 박물관은 무료로 운영된다. 문의: 053-850-5621.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대, 기업연계 청년기술전문인력 육성사업 선정

대구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기업연계 청년기술전문인력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대구대는 2018년부터 3년간 청년TLO(Technology Licensing Office·기술이전전담조직)육성사업을 운영하면서 총 131명의 이공계 졸업생 청년TLO 연구원을 채용했다.이들 연구원은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 창업지원, 기타 산학 협력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 수행 후 지역기업으로 취업했다.‘기업연계 청년기술전문인력 육성사업’은 대학의 미취업 이공계 졸업생을 청년 기술사업화 전담인력으로 채용해 대학·지역기업 등 연구현장 수요에 기반한 기술사업화 전담인력을 양성하고, 이를 통해 공공연구성과의 활용·확산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총 사업 기간은 최대 3년이며, 1년 후 단계평가를 통해 계속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대구대 박세현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이공계 미취업졸업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의 사업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청년 인재를 육성 할 것”이라고 했다.한편, 산학협력단은 다음달 중 청년기술전문인력(청년기술마케터, 기업파견 전문인력을)을 채용 공고할 예정이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디유바이오텍, 대구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디유바이오텍이 대구대학교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대구대는 4일 경산캠퍼스 성산홀에서 김상호 총장과 박세현 디유바이오텍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발전기금은 디유바이오텍이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 인재양성을 위해 영천시에 거주하는 재학생 10명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하고자 마련됐다.김상호 대구대 총장은 “디유바이오텍 설립 후 첫 열매로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마련해 뿌듯하고 감사드린다”면서 “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고 지역 협력 강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대, 켑코솔라와 업무 협약 체결 및 태양광 발전소 준공식 가져

대구대학교와 켑코솔라가 태양광 발전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지난 3일 대구대 성산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상호 대구대 총장과 하봉수 켑코솔라 대표이사 등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 캠퍼스 일대 신재생에너지 테스트베드 구축을 위한 태양광 발전 공동사업 추진 ▲ 신재생에너지 인력양성 및 연구지원 ▲ 신재생에너지 관련 교육‧연구시설 지원 ▲ 신재생에너지 인식개선사업 ▲ 태양광 발전 수익 장학금 지원 등에 함께하기로 했다.대구대는 이번 협약으로 향후 3년내 10MW 발전소를 건립해 연간 약 12억5천만 원(총 30년간 약 375억 원)의 수익사업은 물론, 신재생에너지 테스트베드 구축을 통해 명실공히 신재생에너지 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김상호 대구대 총장은 “대구대는 에너지시스템공학 전공 신설 등 대구·경북지역에서 에너지 분야의 중심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특히 이번 켑코솔라와의 산학협력은 기업과 함께 기후변화에 대처하고 전력생산으로 사회공헌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한편, 대구대는 이날 협약식과 함께 1차 사업으로 공과대학, 정보통신대학, 듀얼공동훈련센터, 창업보육센터2호관 등에 설치한 옥상형 태양광 발전 시설의 준공식도 함께 가졌다.이 시설은 994.98kW의 용량으로 연간 약 1천416MW의 전력을 생산한다. 이는 약 340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대구대학교 인사

◆대구대 △경상대학장 이웅규 △조형예술대학장 김시만 △사범대학장 장희흥 △사범대학 부학장 백상수 △교육대학원장 최성규 △디자인·산업행정대학원장 김정렬 △산학협력단 혼합현실융합연구센터장 정규만 △DU인권위원회 위원장 나태영 △에너지하베스팅융합센터장 이대식 △교육혁신원 비교과교육혁신센터장 윤상후 △진로취업처 IPP형일학습병행제사업단장 정인준 △연구처 한국특수교육문제연구소장 권순우서충환 기자 seo@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