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전국 중학야구대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경주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전국중학교야구선수권대회’와 ‘전국소년체육대회’가 16일부터 30일까지 펼쳐진다.경주시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하고 경북야구소프트볼 협회와 경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국중학야구대회는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겸해 경주베이스볼파크 1·2구장 및 포항야구장에서 개최된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유소년클럽팀이 함께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16세 이하부의 132개 팀, 4천700여 명이 실력을 겨룬다.참가팀은 3개 조로 나눠 16일부터 조별예선 토너먼트에 나선다.이후 조별 4강에 올라온 팀을 대상으로 대진 추첨을 한 후 오는 27일부터 12강 결선토너먼트를 진행한다.결승전은 30일 경주베이스볼파크 1구장에서 열린다.또 지역의 경주중학교팀은 17일 오후 3시 경주베이스볼파크 1구장에서 서울건대부중학교팀과 첫 경기를 치른다.경주시는 선수단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대회 참가자 전원에 대해 코로나19 PCR검사 결과를 제출하도록 했으며, 무관중 대회로 진행하기로 했다. 강시일 기자 kangsy@idaegu.com

‘2021 예천단오장사씨름대회’ 성황리 막 내려

지난 10~15일 예천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1 예천단오장사씨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 여자부에서 매화급 이아란(안산시청), 국화급 김다혜(안산시청), 무궁화급 최희화(안산시청) 선수가 장사에 등극했고, 여자부 단체전에서는 거제시청 씨름단이 정상에 올랐다.남자부에서는 태백급 노범수(울주군청), 금강급 이승호(수원시청), 한라급 이효진(수원시청)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대구스포츠단 여자레슬링팀, 전국대회 여자부 종합우승

대구스포츠단 여자레슬링팀(실업)이 지난 9~15일 강원 평창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46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 출전해 여자일반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에서 대구팀 김경은과 최지애가 각각 57㎏급과 65㎏급에서 금메달을 따냈고 박수진(76㎏급), 권즈믄(72㎏급), 김동희(53㎏급)가 모두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최지애가 대회 최우수선수로 뽑혔고 우수지도자상은 조상욱 대구팀 감독이 받았다.특히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최지애는 지역을 대표하는 대구팀 주장으로서 10여 년 동안 정상권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대구스포츠단 여자레슬링팀 조상욱 감독은 “오는 10월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에 참가했고 선수들이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며 “곧 다가올 전국체전을 중심으로 더욱 철저히 준비해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고 야구부, 황금사자기 전국대회서 준우승

대구고등학교 야구부가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준우승을 거뒀다.대구고는 14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강릉고에 4-13으로 패하며 우승 달성에는 실패했다.대구고와 강릉고는 1회 1점씩 주고받았고 4회 초까지 균형을 이어나갔다.1회 초 무사 1, 3루에서 교체 등판한 강릉고 조경민과 대구고 선발 이로운이 1-1 팽팽한 기 싸움을 벌였다.강릉고는 4회 초 2사 1, 3루에서 마운드에 최지민을 올렸다.유격수 땅볼로 위기를 막은 최지민은 8회 초까지 4.1이닝을 1실점 했다.강릉고는 4회 말 5득점을 하며 대구고를 앞서나갔다.볼넷으로 출루해 도루로 2루를 밟은 김세민이 정승우의 좌월 2루타에 2-1 역전 득점을 했다.이후 차동영의 1타점 3루타, 허인재의 2타점 3루타와 상대 수비 실수가 이어지며 강릉고는 6-1로 점수 차를 벌였다.강릉고는 5회 말에도 김륜휘와 허인재의 적시타, 상대 실책으로 3점을 더 달아났다.대구고는 6회 초 최지민을 상대로 1점 뽑아냈다.하지만 강릉고는 6회 말 2점, 7회 말 2점을 추가하며 13-2를 만들었다.최지민은 8회 초 무사 1, 2루에 몰렸지만 3루수-2루수-1루수가 삼중살을 합작해 이닝을 끝냈다.대구고는 9회 초 2점 추격하는 투지를 보였지만 강릉고의 승리를 막지 못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영양산나물 전국 비대면 마라톤대회’ 성황리에 막 내려

영양군 지역 청년단체인 영양청우회 주관 ‘영양산나물 전국 비대면 마라톤대회’가 지난 12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여파로 올해 영양산나물축제를 통한 대규모 현장 판매가 취소되면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자 진행됐다.특히 이날 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대회 참가자들은 참가신청 당시 제공된 영양산나물 홍보문구가 적힌 배번호를 부착하고 전국 곳곳에서 본인이 자유롭게 구상한 코스를 달리며 어려운 농가에 희망의 메시지를 날렸다.영양군에서도 대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오도창 영양군수와 장영호 영양군의회 의장, 박재서 영양군체육회장 등은 이날 영양군청에서 현동교까지 약 3km를 달리며 비대면마라톤 대회에 직접 참여하는 깜짝 세리머니를 펼쳤다.또 현동교 반환점을 돌아 복귀하는 길에는 영양보건소 직원들과 함께 신체활동 활성화 장려 캠페인을 전개하며 대회에 의미를 더했다.영양청우회 김경원 회장은 “이번 마라톤대회에 참여해주신 전국의 1천200여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 대회를 통해 참여자에게는 활동이 자유롭지 않은 코로나 시대에 일상의 건강과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고 지역 산나물 농가에는 소득증대와 홍보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황태진 기자 tjhwang@idaegu.com

경북적십자사, ‘갑질 근절 결의대회’ 개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지난 11일 상호존중의 날을 맞아 ‘갑질 근절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경북적십자사는 매월 11일(1=1)을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신정현 기자 jhshin@idaegu.com

울진소방서, ‘2021년 경북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 분야 우승

울진소방서가 지난달 26일 김천소방서에서 열린 ‘2021년 경북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 분야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경북소방기술경연대회는 소방서간 기술교류 및 현장대응능력 향상,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우수선수 선발 등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올해는 경북지역 19개 소방관서의 268명 소방공무원이 4개 분야(화재, 구조, 구급, 최강소방관)에 참가했다.구조 분야 우승을 차지한 울진소방서 119구조구급센터(박현중, 심보경, 김진원, 백기윤, 이형준)는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제34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구조 분야)에 지역 대표로 출전한다.김진욱 울진소방서장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구조훈련을 통해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며 전했다.강인철 기자 kic@idaegu.com

구미대 바리스타과 학생들…대한민국 요리 대회 석권

구미대 호텔조리제빵바리스타과 학생들이 최근 열린 ‘2021 대한민국 국제요리&제빵 경연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을 비롯해 2개의 금상과 4개의 은상을 획득했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세계적 수준의 식품조리·가공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한식의 세계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이 대회는 단일 요리대회 중 전국 최대 규모로 꼽힌다.올해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에서 모두 4천2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경산시청 육상부, 제49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메달 5개 획득

경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선수단이 지난 3~5일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49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5개 메달(금메달 4, 은메달 1)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9일 경산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이규형 선수가 남자일반부 100m 결승에서 ‘10초37’의 기록으로 이준혁(한국체대, ‘10초40‘) 선수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또 김유진 선수는 여자일반부 5천m 결승에서 ‘16분20초67’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정다은(구미시청, ‘16분22초44’) 선수를 제치고 1위로 골인했으며 여자일반부 1천m에서도 ‘35분35초51’의 기록으로 우승해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이밖에도 경산시청은 남자일반부 400m 계주(정도영·이병규·이규형·최현태, ‘40초70’)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자일반부 주현명 선수는 경보(20km)에서 ‘1분26초48’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경산시청 육상팀이 최고의 성적을 거두기까지는 탁월한 지도력으로 선수단을 이끌고 있는 박장우(51)·김태환(49) 감독의 역할이 컸다.이들은 선수 각자에게 맞는 지도방법을 통해 기량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각종 국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최영조 경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훈련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코로나19사태로 지친 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한다”며 격려 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영주소방서 화재진압팀, 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진압 2연패

영주소방서가 최근 열린 경북소방본부가 진행한 ‘2021년 소방기술경연대회’의 화재진압 분야(속도 방수)에서 탁월한 실력으로 1위를 차지해 이 분야에서 2연패의 기록을 달성했다.이번 대회에 참가한 영주소방서 화재진압팀(팀장 소방경 이정희, 소방장 권정강, 소방교 이준헌, 소방사 조영환· 권희열·박규성)이 탁월한 기량을 뽐내고 있다.특히 출전한 소방관서 19곳 중 가장 우수한 성적(24.25초)으로 1위를 차지해 오는 10월 소방청 주관으로 열리는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경북도 대표로 출전한다. 김주은 기자 juwuery@idaegu.com

예천군, 2021 예천단오장사씨름대회 개최…400여 명 참가

예천군이 이달 10~15일 예천군문화체육센터에서 ‘2021 예천단오장사씨름대회’를 개최한다.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예천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부 4체급(태백·금강·한라·백두), 여자부 3체급(매화·국화·무궁화)으로 진행되며 남녀 선수단 29개 팀 400명의 선수와 임원진이 참가한다.여자부는 10일 예선전을 거쳐 11일 매화(60㎏ 이하), 국화(70㎏ 이하), 무궁화(80㎏ 이하) 결정전이 펼쳐진다.남자부는 12일 태백장사(80㎏ 이하)를 시작으로, 13일 금강장사(90㎏ 이하), 14일 한라장사(105㎏ 이하), 15일에는 백두장사(140㎏ 이하) 결정전이 열린다.모든 경기는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예선전부터 준결승전(3~4위 결정전 포함)까지의 경기는 모두 3판 2선승제로 치러진다. 또 여자부장사 결정전도 3판2선승제다.이밖에 5~8위 진출전과 순위결정전은 단판제이며 남자부장사 결정전만 5판 3선승제이다.체급별 우승자에게는 장사 인증서, 트로피, 경기력향상지원금 등이 수여된다.이밖에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회 관계자 전원 코로나19 음성 결과지 제출 △선수단·입장객·대회관계자 전용 출입구 마련 △열화상카메라 설치 및 발열체크 △일일 2회 방역 등 철저한 방역 대책을 마련해 대회를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오는 11~15일 실내관람객은 100명가량만 수용되며 예천진호양궁장 결선경기장에서 전광판을 통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예천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관중을 받는 행사인 만큼 방역에 더욱 신경 써 이 씨름 대회를 코로나19 제로(Zero) 대회로 만들겠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청정 예천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2022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최’ 등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권용갑 기자 kok9073@idaegu.com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 2021 음성 전국사이클대회 종합 우승

상주시청 여자사이클팀이 지난 1~5일 충북 음성군 벨로드롬(트랙) 경기장에서 개최된 2021 음성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이번 대회에서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단체추발 4km 3위(장수지, 김민화, 박수빈, 김민정), 단체스프린트 2위(김태남, 김보미, 김민정), 제외경기 2위(장수지), 스프린트 3위(김보미), 스크래치 7.5km 3위(박미남), 템포레이스 7.5km 2위(장수지), 1LAP 250m 1위(김태남), 경륜 2위(김태남)를 하며 종합 우승이라는 성적을 거뒀으며 최우수 감독상(전제효)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이번 대회는 총 83개 팀 420여 명의 전국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나눠 치러졌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대회였으며, 무엇보다도 훈련이나 경기 시 안전에 만전을 기하며 건강한 모습으로 상주시를 더욱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재미-잇는 언택트 RUN-TOGETHER 대회 개최

대구시가 지난 4월 세계 최초 국제 비대면 레이스 2021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성공 개최 계기로 ‘재미-잇는 언택트 RUN-TOGETHER 대회’를 개최한다.다음달 1일부터 8월14일까지 열리는 ‘재미-잇는 언택트 RUN-TOGETHER 대회’는 대구시장애인체육회와 국제교류 단체인 재미동남부장애인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으로 진행한다.이번 대회는 7일부터 1천4명(국내 502명, 미주 502명)의 참가 신청을 받으며 참가자들은 스마트폰 모바일 앱을 설치해 참여하면 된다.대구는 5㎞ 달리기, 미주지역은 42.195㎞ 풀코스를 달리기·자전거·수영 혼합 경기방식으로 진행된다.완주자에게는 ‘국제육상 도시 대구’를 알리는 완주기념 메달과 완주증,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된다.시장애인체육회와 재미동남부장애인체육회는 향후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추진하는 ‘2022년 제1회 전미주장애인체전’에 참여하는 등 지속적으로 국제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또 대중시(대만), 북경(중국) 등 참가대상을 확대해 장애인 스포츠 국제교류를 정례화하고 인적·물적·지적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대구시 박희준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상황에서 대구와 미주지역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하나가 되는 새로운 체육활동 활로를 모색한 자리로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안동시유소년야구단 창단 2년 만에 전국대회 준우승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소속 안동시유소년야구단(감독 강민규)이 최근 열린 제1회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의 꿈나무(현무)리그에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한 후 한자리에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창단한 안동야구단이 준우승이라는 성적과 함께 전국대회 첫 입상의 영예를 안아 야구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또 이 대회에서 김유준 선수가 우수 선수상을, 강민규 감독이 우수 감독상을 각각 받았다. 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대구 4개 중학교 양궁부, 소년체전서 메달 획득

대구지역 중학교 양궁선수들이 지난달 27~29일 전북 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화랑기 제42회 전국시·도대항 양궁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3, 은2, 동1의 성적을 거뒀다.이번 대회에는 대구체육중을 비롯해 대서중, 불로중, 성화중의 학생 선수들이 참가했다.대구체육중 서희예(2학년)는 여중 50m에서 금메달과 40m 은메달, 여자 단체전 은메달, 여자 개인전 동메달 등 총 4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대서중 김기범(3학년)은 남중 30m에 출전해 금메달을 차지했다.대회 마지막 날 펼쳐진 남자 단체전과 여자 단체전 모두 결승전에 진출해 남자 단체전은 금메달, 여자 단체전은 은메달을 각각 획득했다.대구시교육청 이영길 체육보건과장은 “대구 양궁의 단합된 저력을 보여주는 좋은 기회였고 앞으로도 서로 협력하고 단합하는 역량을 발전시켜 다 함께 성장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