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상주로타리클럽, 냉난방 버스승강장 제작 기증

국제로타리3630지구 새상주로타리클럽(회장 김종철)은 지난 24일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제작한 냉난방 버스승강장 기증식을 열었다고 밝혔다.해당 버스승강장은 상주시 최초로 남성동 22번지(리치마트) 인근에 조성됐으며 버스를 기다리는 공간이 유리로 둘러싸인 채 냉난방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시민들의 이용 시간에 맞춰 겨울철에는 난방, 여름철에는 냉방 시스템이 자동으로 작동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버스를 기다릴 수 있게 됐다.김종철 새상주로타리클럽 회장은 “작지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교통편익을 제공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등 살기 좋은 상주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재능기부로 승강장을 만들어 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시민들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

영남대병원, 고령로타리클럽·고령철쭉로타리클럽과 사회공헌 협약

영남대병원(병원장 김성호)은 최근 국제로타리 3700지구 고령로타리클럽(회장 양기섭, 왼쪽) 및 고령철쭉로타리클럽(회장 황순현, 오른쪽)과 사회공헌활동 추진을 위한 상호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협약을 통해 이들 기관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보건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왜관가온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여성 응원캠페인 전개

칠곡군 왜관가온라타리클럽(회장 박은화)은 최근 칠곡보생태공원 일원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여성을 응원하는 캠페인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찍고 있다.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의 소중한 이웃이자 가족인 결혼이주여성과 새터민 여성 등 취약계층 여성을 격려하고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촉구하고자 마련됐다.회원들을 결혼이주여성과 새터민 여성을 응원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전단지를 배부하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국제로타리 3630지구 상주지역 6개소, 보행보조차 75대 기탁

국제로타리 3630지구 상주지역(대표 박주형) 6개소(상주로타리클럽, 새상주로타리클럽, 상주연화로타리클럽, 상주중앙로타리클럽, 상주삼백로타리클럽, 함창로타리클럽)는 최근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보행보조차 76대(1천100만 원 상당)를 상주시에 기탁했다. 김일기 기자 kimik@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