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준수사항 지키지 않은 유흥업소 등 7개 적발

대구시는 유흥시설 등 위생업소에 대한 방역수칙과 영업자 준수사항 점검을 실시해 7개소를 적발, 과태료 처분한다고 10일 밝혔다.대구시는 춤을 추는 행위 허용, 5인 이상 사적모임 허용, 종사자 증상 확인 미실시 등 방역 수칙을 위반한 시설 5개소를 적발했다.유통기한을 경과한 식재료를 조리 판매 목적으로 보관하거나, 건강진단을 미필하고 영업해 영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한 2개소도 적발, 과태료와 영업정지 처분을 내린다.방역수칙을 위반한 이용자 6명은 10만 원의 과태료를 처분한다.이번 점검은 수성구 황금동 유흥시설 밀집지역에 대해 대구시, 수성구, 수성경찰서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했다.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대구 관광지에서 추억도 쌓고 선물도 받아요

대구시와 대구관광재단은 다음달 30일까지 지역 내 주요 30곳을 대상으로 ‘내추럴 대구 온라인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대구의 자연·생태형 관광지의 가치를 알리는 취지에서 달성습지, 수성못, 신천, 팔공산, 앞산, 하중도와 함께 인근 여러 도심형 관광지의 스탬프 투어를 진행하게 된다.모바일 스탬프 투어 관광지는 ‘이상화-서상돈 고택, 약령시, 동촌유원지, 대명유수지, 사문진나루터, 수성못, 달성습지, 화원동산, 하중도, 송해공원, 디아크, 봉무공원, 네이처파크, 대구숲 등 약 30개소로 구성됐다.이벤트 참가자는 지정된 관광지 30곳 중 5곳 이상을 방문해 모바일 스탬프를 획득하고 동대구역 관광안내소와 동성로 관광안내소에 방문해서 기념품(피크닉 매트)을 현장에서 수령하면 된다.또 코로나로 안전한 여행을 즐기기를 원하는 MZ세대를 위해 온택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모바일 스탬프 찍고 방문 후기를 남기면 매월 선착순 200명, 총 400명 대상으로 모바일 기프티콘(아이스크림)을 별도로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내추럴 대구’는 대구의 3대 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 조성을 위해 2021년까지 연속 추진되는 사업이다. 신라·가야·유교 3대 문화 외에 대구·경북의 근간이 되는 백두대간과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생태자원을 관광콘텐츠로 확대하기 위한 대구 생태관광 브랜드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경산시 서부1동 코로나19 예방 종교시설 1대1 매칭 집중 지도·점검 나섰다

경산시 서부1동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종교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적 지속으로 발생함에 따라 전 직원이 지역 종교시설을 대상으로 1대1 매칭해 집중적인 지도·점검에 나섰다.점검 대상은 서부1동 지역 18개소(폐쇄 3개소 제외) 교회 및 성당을 방문, 전 직원 24명이 7개조로 점검반을 구성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점검에 총력을 기울리고 있다. 대부분 종교시설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으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종교시설의 방역수칙 준수 등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전미경 서부1동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감염차단을 위해 집중 지도·점검하고 있다”며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종교시설 관계자와 이용자 모두가 방역수칙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영천시, 골프연습장, 탁구장 등 실내체육시설 현장 방역수칙 점검

영천시가 지난 24일 지역 내 실내체육시설을 방문해 민간체육시설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방역수칙 준수 상황을 점검했다.점검대상은 골프연습장, 탁구장, 실내체육시설과 체육시설법상 신고 없이 자유업으로 운영되는 대상도 포함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이날 점검은 새마을체육과와 영천시체육회 등 7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현장 점검반으로 구성해 점검했다.점검은 출입명부 작성관리, 실내체육시설 방역수칙 포스터 부착 여부, 이용가능 인원 게시, 마스크 착용 및 소독 관리 등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 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현재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추세로 4차 유행이 현실화될 수 있는 상황이다” 며 “이용자 모두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실내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박웅호 기자 park8779@idaegu.com

대구시, 코로나19 방역수칙 관·경 합동점검서 위반 업소 15개소 적발

대구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 15개소를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11~17일 대구경찰청과 함께 합동 점검반(공무원 18명, 경찰 18명)을 구성해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영업자 준수사항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15개소의 위반업소를 적발했다.세부적으로 보면 노래방 등 6개소가 주류와 안주를 판매해 영업자 준수사항 및 방역수칙을 모두 위반했다. 또 8개소가 노래연습장에서 금지하는 주류를 취급해 영업했다. 나머지 1개소는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이다.시는 해당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 10일 및 과태료 150만 원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달성군 도시농업을 이끌어 갈 전문 인력 양성

대구 달성군농업기술센터는 도시민 21명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6월까지 13회에 걸쳐 텃밭설계, 친환경 작물 재배관리, 치유농업, 유기 토양, 병해충 관리와 함께 우수농장 견학, 농촌체험농장 운영 등 이론과 실습 83시간으로 진행된다.교육 수료생은 농업관련 국가기술자격증(종자, 유기농업, 식물보호 등) 소지자에 한해서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해 학교 등 도시농업 관련 교육 기관에 배치돼 전문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김재호 기자 kjh35711@idaegu.com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7명 발생…보건소 긴장

경산에서 15일(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7명이 발생해 경산시 보건소가 긴장하고 있다.경산시 보건소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노인요양시설, 교회, 보육시설 등 관련 지역 확진자 가족과 지인 등 5명이 추가 감염됐고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2명은 역학조사 중이다. 경산시 보건소는 교회와 노인시설 이용자 가족과 밀접접촉자 등을 확인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시행하고 외출 금지 등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있다.안경숙 경산시 보건소장은 “전수 진단검사를 시행한 결과 연일 확진 판정이 나오고 있다”며 “감기증상 등 이상 조짐이 있으면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받아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경산시 보건소는 15일(0시 기준) 확진자 7명을 포함, 총 1천127명으로 늘어났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1명 발생…보건소 긴장

경산에서 14일(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1명이 발생해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이날 발생한 A 교회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7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28명이다.또 B 노인요양시설 이용자 관련 확진자도 1명이 추가돼 총 42명으로 늘어 났으며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과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경산시 보건소는 교회와 노인시설 이용자 가족과 밀접접촉자 등을 확인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시행하고 외출 금지 등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있다.안경숙 경산시 보건소장은 “전수 진단검사 결과 연일 확진 판정이 나오고 있다”며 “감기증상 등 이상 조짐이 있으면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받고 집에서 자가격리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경산시 보건소는 14일(0시 기준) 확진자 11명을 포함, 총 1천120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경산 노인요양시설 코로나19 확진자 연일 발생…보건당국 긴장

경산시 노인요양시설에서 지난달 31일 시설종사자 3명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을 시작으로 교회 및 보육시설 등 집단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확산해 보건당국이 비상에 걸렸다.경산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시설종사자 3명, 지난 2일 종사자, 이용자 등 23명, 3일 11명, 4일 7명, 5일 4명 등 노인요양시설 관련 30명과 n 차 감염 등 총 48명이 확정 판정을 받았다. 이어 지난 9일 백천동 A어린이집에서 원생 2명과 종사자 3명, 원생 부모 7명, 서부동 C교회 교인 12명 등 21명 확진자가 발생했다.또 10일 교회 및 보육시설 관련 n차 감염 등으로 23명이 무더기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11일(0시 기준) 6명이 추가 확진됐다.이처럼 코로나19 홪진자가 늘어나자 최영조 경산사장은 지난 9일 대시민 긴급 호소문 발표와 10일 집단시설 중심 감염확산에 따른 긴급 대책회을 개최했다.경산시 보건소는 이용자 가족과 밀접접촉자 등을 확인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시행하고 외출 금지 등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있다.안경숙 경산시 보건소장은 “지난달 31일 시설종사자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전수 진단검사를 시행한 결과 이용자와 보육시설 종사자 교회 등에서 연일 확진 판정이 나오고 있다”며 “감기증상 등 이상 조짐이 있으면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받고 집에서 자가격리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경산시 11일(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6명을 포함, 총 1천98명으로 늘어났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삼성 라이온즈 홈 개막전 시구·시타자…여자프로농구 배혜윤·윤예빈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는 9일열리는 KT wiz와의 홈 개막전 시구와 시타자를 확정했다.이날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소속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의 우승 주역인 주장(센터) 배혜윤이 시구를 맡고 가드 윤예빈이 시타자로 나선다.2020~2021시즌 WKBL 정규리그에서 4위에 그친 삼성생명은 선수단 전체가 투혼을 발휘해 플레이오프에서 우리은행을, 챔피언결정전에서 KB를 잇달아 꺾고 업셋 우승을 달성한 바 있다.삼성은 이날 홈 개막전에서 아마야구 육성 지원금도 전달한다.대구야구소프트볼협회와 경북야구소프트볼협회에 지원금을 전달하고 대구·경북 및 강원 영동지역 연고 초·중·고등학교에는 지원품을 보낼 예정이다.삼성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이번 홈 개막전 공식행사를 최소화했고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할 계획이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경산 노인요양시설 코로나19 확진자 연일 발생…보건당국 긴장

경산 노인요양시설(계양동)에서 지난달 31일 시설종사자 3명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을 시작으로 연일 발생해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경산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시설종사자 3명, 지난 2일 종사자, 이용자 등 23명, 3일 11명, 4일 7명, 5일(0시 기준) 4명 등 노인요양시설 관련 30명과 n 차 감염 등 총 48명이 확정 판정을 받았다. 경산시 보건소는 이용자 가족과 밀접접촉자 등을 확인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시행하고 외출 금지 등 방역수칙을 안내하고 있다.경산시 보건소 김영옥 보건행정과장은 “지난달 31일 시설종사자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전수 진단검사를 시행한 결과 이용자 등 계속 확진 판정이 나오고 있다”며 “감기증상 등 이상 조짐이 있으면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받고 집에서 자가격리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경산시 보건소는 5일(0시 기준) 4일(0시 기준) 확진자 4명을 포함, 총 1천4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대구 수성구청, ‘코로나프리’ 안심식당 200개소 모집

대구 수성구청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심식당 200개소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모집대상은 3대 실천과제인 △개인음식 덜어먹기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을 이용하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이다. 카페, 디저트 전문점, 제과점, 패스트푸드전문점, 주류위주 판매 업소는 제외다.안심식당 지정 희망 업소는 지정신청서를 작성해 수성구보건소 식품위생과(053-666-2764)로 우편, 팩스,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는 지정 표지판, 수저포장집, 집게 등 식사문화 개선 관련 물품을 지원받는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안동시, 안전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만전

안동시가 코로나19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안전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시는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의 입소자와 종사자 중 65세 미만 1천866명을 우선적으로 접종하고 있다.요양병원은 병원 자체 예방접종팀을 구성해 지난 2일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했으며, 요양시설은 3일부터 촉탁의사로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방문 접종 및 보건소 내소 접종을 시작으로 3월 중 1차 접종을 완료할 방침이다.이번 접종에 사용되고 있는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이며 백신배송업체는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을 위해 콜드체인(2~8℃)을 유지하며 빈틈없는 관리로 접종기관까지 안전하게 배송했다.또 보건소 자체적으로 안전한 백신 수송을 위해 백신전용 냉장차량을 이용하고 요양시설에 백신수송과 폐기를 전담할 접종지원 인력을 구성·운영하고 있다. 안동시 보건소는 예방접종 전 반드시 예진을 실시해 예방접종 가능여부를 확인하고 접종 후에는 일정 시간(15~30분) 이상반응 발현 여부를 관찰한다.또 응급상황에 대비해 안동소방서와 안동시보건소 구급차를 상시 대기해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고 이상반응에 대처하기 위한 이상반응 신속대응팀을 구성해 상시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시민 모두가 바라온 소중한 일상 회복을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며 “예방접종이 시작되더라도 집단면역이 형성되기 전까지는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

방역수칙 어기고 변칙영업한 노래연습장 등 21곳 적발

대구시가 지난달 22~28일 심야시간 대 코로나19 중점관리업소 방역수칙점검결과 21개 업소를 적발하고 과태료 등의 처분을 할 예정이다.이번 점검에서는 유흥·단란주점 업소가 오후10시부터 영업제한되는 틈을 타 노래연습장에서 주류를 판매한다는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노래연습장을 집중 점검한 결과 방역수칙을 위반한 4개 업소를 적발했다. 또 주류 보관한 6개업소와 시설기준을 위반한 6개업소도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안동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26일부터 시작

안동시가 26일부터 요양병원, 요양시설 65세 미만 입원·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이번 예방접종 백신은 안동 SK사이언스에서 위탁 생산해 24일 출하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1차 접종 후 8주의 간격을 두고 2차 접종을 실시한다.접종 대상은 요양병원, 요양시설 24개소 1천696명으로 요양병원 7개소 1천11명, 요양시설 17개소 685명으로 요양병원은 의료기관 내에서 자체접종하고, 요양시설은 촉탁의사로 지정된 위탁의료기관에서 방문접종하거나 보건소에 직접 방문해 접종하게 된다.26일부터 보건소에서 시작되는 접종은 요양시설 7개소 117명으로 첫 접종은 노인요양시설인 안동애명노인마을 종사자로 보건소 전정에 별도로 마련된 예방접종부스에서 코로나19 대응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실시한다.다음달부터는 질병관리청에서 정한 우선순위에 따라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대응요원, 노인복지시설 이용자·종사자, 65세 이상, 의료기관과 약국 등 보건의료인 순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일반시민은 백신도입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예방접종센터 및 위탁의료기관 45개소에서 오는 7월부터 접종받을 수 있다.안동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과 지역의사회, 경찰서, 소방서와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준비해왔다.권영세 안동시장은 “일상회복의 첫걸음이 되는 이번 접종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코로나19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가용자원을 모두 동원해 빈틈없는 예방접종 준비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진욱 기자 wook9090@idaegu.com